어릴때 부터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 6살 딸입니다. 지금은 자기가 좋아서 그리고 있지만, 부모로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이대로 놔 둘지, 좀 더 체계적인 교육을 시키는 것이 좋을지, 그림 이외에 다른 부분도 소개 시켜줘서 견문을 넓해줄지 하는 고민이 되네요.
지금은 일주일에 두어번 놀이삼아 미술학원에 보내는 것이 다입니다.
천재적인 수준이라고 볼 수는 없을 그림들이지만, 아빠의 입장으로서는 무언가 즐기면서 할 것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스럽게 느껴집니다.
재능 입증되었습니다.
도장 꾹!
아빠야
크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