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있었던일이에요 고등학교 동창이 있는데
가끔씩 집 몇평이냐 물어보더라구요
제가 느끼기엔 물어본 목적이 그냥 대충 우리집 재력 재산을 가늠하고 싶어하는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저도 좀 시간이 지난뒤
개가 한창 일하고 있을때
너 월급 세후로 얼마받냐 물어보니
친구라도 그런거 물어보는건 아니다 라고하길래
너가 집 평수 물어보는건 괜찮은거냐 그거랑 같은거 아니냐 라고하니 좀 다르다하더라구요
집평수 물어보는거랑 월급 얼마받는지 물어보는거
똑같이 실례되는게 아닌가요..
아님 집평수는 물어봐도 되고
월급은 물어보면 안된다 라고 생각하는분들도 계시는지
그냥 여러분들 의견 생각이 궁금하네요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는거니..
서로 연봉 까고 많은 사람이 술값 내는 걸로요 ㅠㅠ
저는 멀까도 술값 내본적이 없어요 ㅠㅠ
그런 사이는 아니신가봐요
후자라면 당연히 실례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고교동창이 근데 너네 집 몇 평이냐 하고 묻는다면 (쥐똥만해... ^^) 한다.
입니다.
연락 자주하는 정말 친한 친구라면 물어볼 이유도 없겠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대충 가늠할 수 있을테니까요.
저는 가능하면 줄여서이야기하는편입니다만...뭐 그렇게 사는거죠 ㅎㅎ
저는 마음대로 막 물어보는데 친구들은 눈치보는지 잘 안물어보네요ㅎㅎㅎ
물어봐도 괜찮은데ㅎㅎㅎ
물론 친하다는 전제하에..(근데 사실 물어볼일이 특별히 없죠)
여기보시면 친구 이야기하면서
얼마씩 버는지 아디 사는제 월세가 얼마나오는지 세금 얼마내는지 다 알지 않습니까?
/Vollago
매우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단순한 호기심이라면 ㄴㅇㅂ지도 찍어보면, 다 나옵니다
아파트 어디든 눌러보면 제곱미터로 표시 되어있어요
집들이 초대할 정도로 친한 친구라면
몇 평이냐? 얼마냐? 뭐 근황 토크식으로 묻고 대답하고 그러죠.
연봉도 물어보고
덜 친하면 안 물어봅니다.
궁금하면 집 평수/시세는 검색해보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