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그릇이 가격 괜찮고 떨어뜨려도 안깨져서 좋았었어요.
그런데 이놈들도 시간이 10년정도 지나니까
예전같으면 깨지지 않을 상황에서 깨지네요.
깨지면 아주 산산조각이 나면서 엄청 날카롭게 부서져요.
음 본차이나 제품에도 피로누적으로 인한 브레이크다운이 있고,
나이는 사람이나 코렐이나 못이기나 싶어서
좀 속상하네요...
코렐 그릇이 가격 괜찮고 떨어뜨려도 안깨져서 좋았었어요.
그런데 이놈들도 시간이 10년정도 지나니까
예전같으면 깨지지 않을 상황에서 깨지네요.
깨지면 아주 산산조각이 나면서 엄청 날카롭게 부서져요.
음 본차이나 제품에도 피로누적으로 인한 브레이크다운이 있고,
나이는 사람이나 코렐이나 못이기나 싶어서
좀 속상하네요...
장점은 가볍다는거 정도죠.
좀 무거워도 도자기가 제일 무난하더라고요.
그릇이라 깨지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그 조각이 너무 날카로와서.. 그 다음부턴 좀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뒤론 안삽니다
도자기는 조각조각 깨지는 데, 코렐은 정말 산산히 부서지더군요.
강화유리라서 잘 안깨지는 거고....... 대신 깨질때 산산조각나는거라고....
수십년 쓰는동안 딱 한번 깨지는거 봤는데 뭐 그냥저냥 치울만 하더라구요...
폭탄 그 자체로 주방에서 깨진 파편이 거실 카페트까지 날라가서 박히는 것 때문에 미취학 아동이 있는 집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거실 식탁에서 떨어뜨린 대접에서 발사된 조각이 책장 중앙칸, 거실창틀 구석에서 나중에 발견하고 깜짝놀랬었네요.
거기다 손에 박히기도 쉬워서 엄청 조심해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