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이래 최저 학력이라고 하면서
이해찬 때문에 공부를 망쳤다.
이해찬 때문에 좋은 대학에 못 갔다라는 이야기가 많았죠.
이후 수능 등급제나 대학과 사학의 자율성을 보장한 입학사정관제도등 많은 변화가 있었으나
이해찬 세대만큼 강렬하게 정부정책을 비난하던 것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지금 그 이해찬 세대가 다시 진보의 핵심 지지층 중에 하나인걸 보면
시간이 지나면 또다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단군이래 최저 학력이라고 하면서
이해찬 때문에 공부를 망쳤다.
이해찬 때문에 좋은 대학에 못 갔다라는 이야기가 많았죠.
이후 수능 등급제나 대학과 사학의 자율성을 보장한 입학사정관제도등 많은 변화가 있었으나
이해찬 세대만큼 강렬하게 정부정책을 비난하던 것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지금 그 이해찬 세대가 다시 진보의 핵심 지지층 중에 하나인걸 보면
시간이 지나면 또다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딱히 뭐가 문젠지 모르겠습니다.
대학 못간 사람이 있으면 잘 간사람도 있는데 다같이 못가는게 말이 되는가 싶었어요.
그냥 이해찬 장관님 욕먹이려는 프레임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이상한 비난이 저희 세대를 향해 이어졌습니다.
단군이래 최저학력이요??? 제친구중에 서울대나와서 미국가서 박사딴 애들도 있고 의사들도 많고.
그냥 제가 공부를 안한거였고 주변에 다 똑똑하게 잘 먹고 잘사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이해찬 교육 정책이 다시보면 매우 급진적이기도했고 그때 정서와는 너무 동떨어져있었던거 같습니다
나이먹다보니 그때 뭔가 원망할 게 필요했었던거 같아요.
최근 수시 50%로 가는게 더 여려워 보이더라구요.
지금은 학력보다 인구절벽을 걱정하고있습니다.
시대가 흘러갈 수록 애들은 더 똑똑하고 많이 알고 커가고 있습니다.
5-60년대 생들은 고등학교만 나와도 잘 살았고...
7-80년대 생들은 입시라고 해봐야 고등학교부터 하는거지 했고...
9-00년대 생들은 입시 스펙으로 중학교부터 했고...
요즘 애들은 유치원부터 영어 배우고 그러는데요.
요즘 젊은 친구들 기성세대들보다 훨씬 똑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