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사명변경을 화두로 시작해서
왜 페이스북이 비난을 받는가
SNS도 한몫했을 사회분열과 혐오, 갈등의 심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네요.
(생방에서는 다음 이슈로 넘어가고 있으니 편집본 나오면 퍼오겠습니다)
SNS가 분열을 자극하면서
누가 이득을 얻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네요.
오늘 이슈는
남녀노소, 극좌극우, 부자빈자 모두 슈카를 욕할지도 모를 이슈인데
(본인도 생방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음 ㅋㅋ)
사회가 너무 관용이 없고 예민하다고... 직언하네요.
매우 동감합니다.
/Vollago
대형 유튜버로서 가지는 리스크가 있긴 하지만, 본인도 그 화두에 포함되어있으면서 저런 주제를 말할 수는 있는 것인지,
결국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있는 스탠스인 듯 하네요
/Vollago
/Vollago
아직 영상을 보기전인데, 글의 본문과 댓글만 봐서는
어느쪽 편이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서로 본인의 의견만 우선시하고 타인의 의견은 수용하지 않는다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확실하게 옳고 그른게 선이 그어진게 아니라면
개인이 판단해서 합리적인 부분에 동의하고, 아니라고 말하는 쪽의 의견을 듣고 수용하며
본인의 생각을 말하고 설득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Vollago
어떤 느낌이지 알 것 같네요.
전 다른 부분에서 저분 방송을 손절했는데, 그냥 이슈될만한 사항 가져와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혹은 깊이 확인도 안해보고 한쪽편들면서 조롱하는 모습들을 자주 보고는 손절해버렸죠.
밥벌이 때문에 한쪽편 들지 않는 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슈x라는분은 어느편도 들지않는 사람이 아닙니다. 교묘하게 이익이 되는쪽에 서서 방송하는 분이에요.
말씀하신게 맞는 것 같습니다. 관점을 달리해서 보면 가장 돈이 되는 쪽의 스탠스로 가는게 맞겠네요. 다만 애정을 가지고 있는 채널과 유튜버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목소리를 내주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조금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습니다
cool head warm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