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가 되어서 그런가!
기타만 잡으면
김광석 노래가 떠올라서
한번씩 꼭 치면서 노래합니다
오늘은 <서른즈음에>가 가슴에 파고 드네요
그냥 듣는것보다 연주하고 노래하는게 백배는 그 노래를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이부분은 정말 입으로 뱉어봐야 느낌이 옵니다.
저처럼 초보가 많지는 않겠지만 쉽게 칠 수 있게 악보 나온 사이트 추천놓고 갑니다
https://kkwaks.net/1237?category=807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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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원곡
이해리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