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다운패딩의 상징인 올록볼록한 퀼팅(quilting·누빔)이 사라졌다. 패딩이지만 겉으로 봉제선이 보이지 않고 매끈하게 떨어지는 다운 패딩이 올 겨울 다운패딩 '대세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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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오리털돕바가 이런 디자인이었다고 삼촌이 알려주시네요
겨울 다운패딩의 상징인 올록볼록한 퀼팅(quilting·누빔)이 사라졌다. 패딩이지만 겉으로 봉제선이 보이지 않고 매끈하게 떨어지는 다운 패딩이 올 겨울 다운패딩 '대세 아이템'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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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오리털돕바가 이런 디자인이었다고 삼촌이 알려주시네요
또 약치네요 ㅎ
오리털 패딩의 경우 퀄팅을 해야 솜이 뭉치지 않아서 안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고급제품은 안한것처럼 보이게 하는거고요
요
저건 빨면 털들이 다 아래로 다 뭉치죠. ㅋㅋ
물론 이너에만 퀄팅을 했겠지만 저가형들은 민짜로 나올텐데 말이죠.
80년대 처음 나온 패딩은 퀼팅없이 민짜로 그렇게들 많이 나왔죠.
그래서 아침 방송에서 패딩은 빤 다음에 뒤집어서 툭툭 두드려 입는 거라고 안내해주고 그랬습니다.
허리부분 절개선과 팔다리 분할을 빼면 퀼팅이 전혀 없었죠.
왜 경험한 사람이 입어보고 말하는데 그런게 있을 수 없다 주장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싸구려 시장에서는 상상하시는 그 이상의 제품이 늘 있습니다.
동묘가면 사람 붐비겠네요
파란색 농구 옹 돕바 입고 등교 했던 기억 나네요
마지막승부..... st
연애인들은 뭘 입어도 괜찮지만 저는 가려입어야 되는 몸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