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정치행보를 여기서 끝내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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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본인 범죄도 이루 말할수 없고 부인 김건희와 장모까지 그들은 완전 범죄공동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검사를 오래한것도 권력을 이용해서 본인과 가족의 사리사욕을 체우는 것에 이용한것으로 보이고
검찰권력을 이용해 야당과 결탁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려고 했던 일련의 사건들은 지금 조사해서 처벌하지 않으면 앞으로 범죄에 용기를 주는 꼴이 될것입니다. 윤석열이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면 앞으로 더 윤석열 키즈들이 창궐하겠지요.
최재형 감사원장이 우리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친것이 하나 있다면, 대권에 도전해서 그동안 그의 악행을 만천하에 공개한것 그리고 빨리 낙마해서 새된것 그것 하나 아니겠습니까. (친절하게 그의 가족의 수준까지...)
아는것도 없고 토론도 못하고 준비도 안되어 있는 일자무식 윤석열. 윤석열은 여기에서 하차되고 가족모두 하나하나 사법처리되고, 검사권력을 사리사욕을 체웠던 놈들 하나하나 빵에 들어가는거 볼수 있다면, 겁먹는 검사놈들 많이 생기겠지요. 윤석열이 한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유일하게 하나는 생기게 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일주일간 알바들의 갈라치가가 극에 달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민을 개돼지 정도로 보는 것이지요. 하나만 까면됩니다. 우선 윤석열과 윤석열 사단의 폭주를 여기서 멈추게 하는 것이 앞으로 열흘간 가장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살다살다 홍준표를 응원합니다... 한방에 윤석열뒤에 줄선 애들도 다 같이 집에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홍준표: 지금 윤 후보 진영에 가 계신분들은 그거는(그놈들은) 구태 기득권 정치인 전형입니다.


윤석열·홍준표 여론조사 접전에 지지선언도 경쟁
너도나도 "우리 후보가 적임자" 부산서 세대결... 현역 영입 신경전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83075
댓글 33
조직에만 충성한다는 말로 정점에 올랐지만
'조직을 궤멸시킨 자'로 역사에 기억됨과 동시에 공범들과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길 기원합니다.
그때는 '조직'이라는 단어보다 '사람' 더 마음이 갔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조직'은 토왜였다는 것이죠.
그만큼 연계된 것들의 저항이 거셀 것 같습니다.
반면, 제대로 수사한다면 그 악의 고리들을 일망타진할 수 있을 기회죠.
이 사람 인사는 두고 두고 아쉽네요
다만 이겨야하는 상대가 제발 윤석렬은 아니길 바래봅니다.
너무 한심스러운 대선이 될것 같아요.
국짐당 희망사항은 그쪽 가셔서 기도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김종이 이양반 국힘당은 이제 뒤도 안돌아 보겠다 한것 같은데...다시 스물스물 기어나올각 입니다...이양반도 호남을 끌어 안겠다고 무릎끓고 쇼를 하더니만...윤가의 5.18 망언에도 그거 뭐 대수롭지 않는 거라고 쉴드나치고 윤가 주변에 뭐 제대로 된 인간은 안보이니~~ㅠㅠㅠ 국힘 경선 일주일 남았는데 이제 좀 안봤으면 합니다!!!
현정부에 대한 반감이 너무 크네요.
부동산 정책실패, 정규직화 과정에서 공정성 상실, 무대뽀 패미 정책, 인사 중용 실패와 그럼에도 알 수 없는 믿음으로 반복.
윤썩열이는
끝까지 가야 합니다.
누군가가 압도적으로 이기는 것을 보기 위해서는
더욱더 필요한 인물입니다.
한나라-새누리-국짐에서 이제는
무엇으로 바꿀지 벌써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