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80년대 차같은...
근데 클래식한것이..이런 아날로그는 좋네요

우리나라 80년대 차같은...
근데 클래식한것이..이런 아날로그는 좋네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올림픽이..
파편화를 안하면 직성이 안 풀리나 봅니다.
현기에서 택시 전용모델 있으면 좋겠다고 몇십년동안 나왔는데 이런 뒤집는 발언도 나오네요 ㅋㅋ
아무리 일본이 싫다지만 이건 좀..
베리어 프리 등 요소를 반영하느라 그랬을겁니다. 휠체어 운반이나 노약자 탑승이 꽤나 편하게 설계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플랫폼이나 파워트레인은 일반 차량의 것과 공용하고 있구요. 미국(뉴욕)은 닛산 NV200 기반이긴 하지만 어쨌든 택시 전용 차량을 도입했고, 영국은 택시전용 차량이 너무나 유명하고, 몇년 전에는 현대차도 만든다 뭐한다 했었죠. 일반 차량에 베리어 프리 요소를 적용하는게 어려워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소나타나 k5같은걸 택시로 많이 쓰는데
디자인을 날렵하게 뽑으려고 해서인지
세단 잘안타는 사람은
머리공간이 좁아서 불편하고,
유리창도 작아서 답답합니다.
딱 오피러스나 그랜져xg같은 모델이
택시로 쓰기 좋았는데 말이죠
퍄편화가 왜 문제가 되냐구요?
전용 모델의 수요와 일반 모델의 수요를 비교해보세요.
그러면 가격이 비쌀까요 안비쌀까요?
개조 하는 것과 따로 모델 자체를 개발해서 제작하는 것 이 둘 중에 어떤게 더 비용이 들까요?
그 비싼 가격과 비용이 결국 누구의 부담으로 될까요?
아주 지극히 상식적인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이런저런 제품들 파편화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죠.
그러니까 법적으로 강제 해놨나요?
법적으로 강제가 아니면 왜 택시 전용 모델을 살까요?
택시전용모델 말고 프리우스도 많이 쓰고 그외에도 별로 없지만 여러 종류가 있어요.
법적으로 강제 해놓은게 아니면 파편화도 아니고 비싸지면 타 차종 쓰면 됩니다
결정적으로 강제가 아닌데 ..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다른 예시를 갖고오셔봐야 택시는 파편화 된게 아니에요;
우리나라 소나타 뉴라이즈 보고 저것은 파편화된 택시 모델이다 라고 하실분이네요
기본적으로 전용모델 있다고 파편화 됬다는 전제 자체가 틀려먹었습니다
전용모델이 따로 있다고 하는게 파편화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이걸 굳이 이해시켜 드릴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게 아니면 도무지 파편화의 예에 맞는게 하나도 없을테니 말입니다.
법적 강제 얘기는 왜 나오죠? 누가 뭐라고 했습니까?
택시 전용 모델 사는건 왜 저한테 물어보시나요 ㅎㅎ
파편화되어서 비싸지고 경제적으로 말이 안되니 지적하는겁니다.
차근차근 설명 드릴께요.
제조업을 해보시면 표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굳이 MB 플랫폼이니 뭐니를 이 회사 저 회사 돌려쓰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되려 전용 모델을 만든다?
저 전용 모델에 맞춰서 부품들, 시트니 하는 부품들 따로 개발해야겠죠?
그런게 파편화인겁니다.
이 간단한걸 굳이 설명하고 있는 제가 답답하네요 ㅎㅎ
(우선 다양화와 파편화, 표준화와 통일화를 마구잡이로 섞어쓰시는데 개념정리가 전혀 안되있으신거같아요)
이걸 파편하라고 한다면 소나타 디젤 휘발유 LPG 스타렉스 9인용 11인용도 다 파편화이죠.
파편화라는 건 단순히 다르거나 전용모델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과 전혀 다른 (호환성의 문제가 심한) 독자의 규격이나 그로 인한 비효율을 내포하는 뜻인데 단지 다른것을 모두 파편화라고 하면 안되죠
저 자동차의 부품과 내장재, 새시가 얼마나 기존모델과 동떨어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파편화라고 말할정도로 보이진않네요
굳이 따지자면 특수한 수요에 맞는 특장차(냉장포터나 렉스턴렉카느낌)라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법적강제얘기는 파편화로 비싸진다고 단언을 하시니 강제도 아닌데 비싸면 사겠냐는 반문이신거 같은데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고 하면... 참.. 아니면 대답이 궁색해서 어물쩡 넘어가는건지..
그리고 파편화가 무조건 비싸고 경제적으로 말이 안된다, 표준화가 얼마나 중요하냐(MB플랫폼) 이라고 하시는데
표준화가 절대진리인줄 아시니 당황스럽네요
차라는건 수많은 취향과 업무/개인의 니즈가 있는 시장입니다. 왜 수많은 옵션과 모델이 존재하는지 단순히 생각해도 모를 수 없죠.
초 단순한 생각으로는 2모델 보다는 1모델이 당연히 단가를 낮출 수 있겠죠. 그런데 소비자들은 원하는대로 고를수 없어 그 모델을 안삽니다. 그럼 그게 경제적인 방식이고 옳고 맞고 좋은 방식일까요?
택시전용모델은 비 경제적인 파편화가 아니라 택시산업이 요구하는 니즈를 맞춘 틈새시장용 수익모델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문이 있는 전용모델을 사용함으로써 개인들이 사제로 전용문 다는것보다 더 경제적이고, 안정성까지 생각하면 비교도 할수 없을만큼 기회비용 절감적인 거죠
전용모델이 필요없는 옵션에 비싸다? 아무도 안사고 모델 단종하겠죠? 택시기사들이 바보는 아니잖아요?
전용모델이다=파편화
파편화=비싸고 말이 안된다
논지 자체가 너무 단순하시네요
직설적이고 거만한 투로 쓴 건 님과 동일한 말투로 하느라 그랬습니다
쉽게 생각하세요.
쏘나타나 K5 같은 모델을 택시로 사용할 때 승용차와 부품을 같이 쓸수 있겠죠?
그런게 규모의 경제이고 표준화의 장점입니다.
전용 모델이면 부품도 다르겠죠?
전용 모델용 부품을 따로 생산하면 그만큼 수가 더 많을까요 적을까요?
부품 수가 적으면 개당 단가가 내려갈까요 올라갈까요?
이렇게 기초 상식을 설명해야 하니 답답하네요
그리고 니즈에 맞춰서 모델을 달리한다고 잘 말씀하셨는데, 위에 플랫폼 얘기가 그것과도 상통하는게 있습니다.
니즈에 맞춰서 새로 그라운드 업으로 매번 개발하나요? 아니죠 보통 같은 플랫폼에 디자인을 달리 하는 식으로 개발합니다.
이건 예가 너무 많아서 일단 K5와 쏘나타를 예로 들게요
같은 플랫폼을 쓰는 램보기니, 폭스바겐, 포르세 suv도 있고 무궁무진합니다.
이것의 이점을 굳이 말해 뭐합니까?
제가 일본의 파편화 얘기를 굳이 한건 자동차 업계뿐만 아니라 얘들 방산 업계도 그렇습니다.
이거 또 설명하려면 한참 더 해야 하는데 제가 귀찮네요.
계속 간단하고 단순하다고 하시는데
제가 말씀 드리는게 그렇게 1차적이고 단순하게 보면 안된다는 말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주된 논지가 전용모델=파편화,
부품 따로 생산=단가올라간다=비경제적
이거인데요,
우선 전용모델을 모두 파편화라고 하면 안된다는건 말씀드렸고
전용모델이 단가가 높다는 것도 정말 단순하게 생산단가 단 하나만 보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말씀드렸잖아요
1개 모델이 2개 모델보다는 당연히 생산단가가 싸죠. 그럼 왜 현기가 SUV는 싼타페만 팔지 투싼도 팔고 펠리세이드도팔까요
싼타페 하나만 팔면 그 수요를 다 충족 못시켜 안팔리는데 생산단가가 싸고 자시고 할거 없이 망한다니까요
그건 단가절감의 이점이 아니라 오히려 비 효율 비 경제적인 방식이이요
플랫폼도 마찬가지에요. 공용플랫폼이 하나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걸 안쓰는 모델도 많죠. 수백개 차종중에 일부에요, 그럼 나머지는 다 파편화인가요?아니죠
그리고 공용플랫폼도 단가 단 하나만 놓고 보면 복스바겐그룹이 같은 플랫폼 쓰던 카이엔과 투아렉만 팔지 왜 수많은 종류의 SUV를 팔겠어요
그리고 전용모델이라고 나사하나까지 다르진 않습니다. 무조건 디자인을 백지부터 하는것도 아니고요. 택시도 이전 크라운모델 가져다 썼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디자인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새시가 달라도 부품의 표준화율이 높으면 생각외로 공용되는 부품이 많을수 있습니다.
정말 나사 하나까지 말하는 거라면 공용 플랫폼이고 자시고 다 파편화에요
전용모델이라는 범위도 불명확하고 반대로 공용플랫폼도 완전히 똑같은걸 말하는게 아니고 생산단가가 경제성의 유일요소가 아닌데 이 모든걸 단순하게 간단하게 접근하시면 안됩니다.
심지어 방산얘기를 하시는데 방산이나 IT, 심지어 전기인프라도 파편화얘기가 나오는건 알지만 그럴 필요없습니다. 자동차와는 1도 상관없으니까요. 이러는 애들이니까 여기도 그럴것이다라는 단순논리는 말할 필요도 없죠
그리고 정말 님의 주장대로 굳이 단순간단하게 보고 싶으면 현재 시장을 보면 됩니다. 아반테N이 나오고 스타렉스 통학모델을 내놓잖아요
같은 플랫폼이라고요? 강성이 다르고 배기흡기장치가 다르고 시트가 다르고 님의 논리대로면 좌석에 벨트에 각종 부착물에 다 생산단가가 올라가는 파편화에요
설마 새시만이 파편화의 기준은 아니겠죠?
일단 제품 모델이 많다는 것은 전용 모델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될수는 없는게 어쨌든 플러스 원이라는거 아니겠습니까.
10개 라인업이 있다면 11개가 되는것이구요.
수제 자동차가 아닌 이상 모델은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는건 너무 당연한겁니다. 이걸 제품 모델이 많으니 괜찮다는건 억지죠 ㅎㅎ
그리고 크라운을 썼다고 칩시다.
보통 자동차 주기가 어떻게 됩니까?
대부분 5~7년 주기로 모델 체인지가 되고 2~3년 주기로 페이스리프트가 됩니다.
그런데 전용 모델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매번 따로 택시 전용 모델을 개발하나요?
위에 설명이나 댓글들 보면 그건 아닌듯 하죠?
아마 전용 모델 개발은 어쩌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새 모델이 개발이 되든 안되든 기존에 판매한 모델도 있을테니 이들 모델들 부품들은요?
계속 라인 유지해야겠죠?
전용 모델이니 협력업체에서도 수량이 적을테고, 수량이 적으면 당연히 단가가 올라갑니다.
들여오는 단가가 비싸니 비싸게 고객한테 갈수밖에 없죠?
이렇게까지 설명했는데 이해 못하시면 할말없습니다 그려.
그리고 무슨 수많은 모델이 어쩌고 하시는데 자세히 따지고 보면 그라운드업해서 개발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여기저기서 돌려쓰고 엔진도 십수년을 돌려씁니다.
약간씩 수정하고 해서 내놓는거죠.
sUV 예를 드셨는데 펠리세이드가 새로 그라운드업한게 아닙니다.
결국 싼타페와 투싼 등이 suv로 개발된거죠.
그렇게 돌려쓰면서 취향에 맞춰 가격대에 맞춰서 내놓는겁니다.
아반떼 N 예 드셨는데 거기 들어가는 엔진이 전용 모델인가요? 그거 현기차 주력 엔진입니다.
여기저기 들어가요. 쏘나타N도 그렇고 말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반뗴 N 가격 어떻습니까?
그랜져 가격이죠?
같은 모델에다가 엔진까지 돌려쓰는데도 여기저기 손 좀 봤다고 가격이 팍 뜁니다.
모든 양산품은 수요예측을 하고 그에 맞춰 부품 주문을 하고 그 수량에 맞춰 단가가 산정됩니다.
그렇게해서 단가가 올라가니 결국 일반 아반떼에 비해 최소 1.5배까지 치솟는겁니다.
그런데 전용 모델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가격이 올라간다는겁니다.
마케팅 측면에서 말씀하시는건 알겠는데 그건 소비자 입장인거고 제조사 입장에서는 당연히 모델은 줄이면 줄일수록 좋습니다.
괜히 좀만 판매량 안나오면 단종시키는게 아닙니다.
지난 10년간 현기차에서 단종 시킨게 몇종이나 되는줄 아십니까?
님 논리라면 뭐하러 단종 시키나요.
이제 파편화에 대한 말은 더이상 안해도 되겠죠?
그럼 님이 말씀하신 비용부분인데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단순히 모델이 하나 늘면 부속이 통일이 안되고 규모의경제 효과가 적어져 단가가 올라간다는 부분이 틀리다는게 아닙니다.
그걸 계속 설명하시지 않으셔도되요.
당연히 1개모델보다는 2개 모델이 단가가 올라가죠
여기까진 정리됐죠?
제가 말씀드리는건
1. 여러 모델로 단가가 올라가는건 정도의 차이지 택시전용모델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모델들로 인해 생기는 자동차업종의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공통점이라는거에요.
모델이 하나라도 늘면 어쨌든 플러스원인건 싼타페에도 포터에도 코나에도 다 동일하단거에요.
그리고 이것땜에 전용모델이 괜찮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공통적인 요인이니까 단순히 이거 하나만 가지고 이게 파편화고 이게 더 비 경제적이다를 말하기 어렵다는거에요
초등학교 교실에 똥싼애 오줌싼애 콧물 침 흘린애들이 수두룩한데 오줌싼애 보고 어쨌든 오줌은 더러운거 맞잖아 너는 오줌묻었잖아 그러니까 너 더러운거 맞잖아만을 주구장창 말하는건 별 의미 없다는 거에요
2. 택시는 전용모델로 부품이 달라 단가가 올라가고 산타페와 투산은 약간 수정해서 괜찮은건 기준이 없어요, 엄연히 새시가 다르고 내장이 다르고 수천 수만개의 부속이 있는데 뭐는 파편화에 비 경제적이고 뭐는 돌려쓰는 수준의 약간의 수정이라는건 보다 정확한 기준과 근거가 있어야겠죠.
님의 논리면 선루프만 달아도 어쨌든 부품이 달라지니 단가가 올라가고 소비자가 부담이 되는걸요
3.가격이 뛰는걸 소비자한테 부담을 전가한다. 소비자가 부담한다는 건 정말 단편적인데요, 반대로 이정도의 가격을 내고 남과는 다른 차를 얻을수있는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효용가치란 생산단가만으로 결정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마케팅 측면에서 좋은것도 회사에 좋은거에요. 생산단가만 낮추는게 좋은게 아니에요.
완전히 동일한 가치를 가지면서 단가가 낮다면 그게 낫지만 그게 애초에 불가능하니(아반떼 디젤이랑 아반떼 휘발유조차 동일한 가치는 아니죠)일종의 트레이드오프나 조율이 필요한거지 생산단가가 회사의 유일하고 절대적인 추구목표가 아니잖아요
제조사가 모델을 줄이면 줄일수록 좋으면 왜 안줄이겠어요? 당연하잖아요. 줄이면 안팔릴수 있으니까, 그럼 어떤 경우에는 별도제작한 틈새모델보다 단가가 더 높아질수도 있어요.
왜 동일하게 만들면 단가가 낮아진다는 한가지 케이스만 줄기차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4.지난 10년간 단종시킨게 전부 전용모델인가요? 왜 갑자기 단종시킨걸 말씀하시는지.. 반대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가진 소나타는 단종이 안되었나요? 판매량이 안나와서 단종한거랑 전용모델은 상관이 없어요. 취향,유행,사회적분위기,소득수준,기술 등 수많은 사회적요인이 어우러져 판매가 되고 단종이 되는데 생산단가나 전용모델은 그저 그 안에 일부분의 요인이에요.
당연히 전용모델도 단종될수있고 베스트셀러도 단종될수 있고 공용플랫폼 쓴 모델도 단종될수 있고 실제로도 그렇게 수없이 단종되고 있어요
말씀하시는게 항상 단편적인 부분을 일반화시키는데 그건 많이 위험하고 옳지않는 방법입니다. 단편은 말 그대로 단편으로써 맞을수도 있지만 틀릴수도 있어요.
전용모델 --> 파편화 --> 고비용
끝입니다.
님의 주장은 잘 들었습니다.
아... 그럼 전세계 모든 자동차 제조사들이 바보같이 파편화를 하면서 단가를 올려 스스로 가격 경쟁력을 깎아먹고,
수많은 사람들이 바보같이 불합리한 가격을 부담하면서 파편화모델을 사고 있군요...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안한다고 말씀드린거고 일본 택시 전용 모델이 파편화라고 말씀드린겁니다.
나머지는 님의 주장인거구요.
1.4LPG 하브여서 출력 구리다고 ...
개인택시는 완전 차종 자유입니다. 예전에 현대가 일본에서 판매하고 있을때 오사카인가 어디에 소나타로 택시 굴리는 일본분도 계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