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은 몰라서 제외했습니다
노트9을 이제 3년정도 쓰고있는데
이게 최근에는 느려지는게 도를 넘어선다?라는 느낌까지 드네요...
앱 하나만을 동작시키면 좀 괜찮은데
멀티 테스킹, 앱간 전환, 홈버튼 등등.... 하다보면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ㅎㅎㅎㅎ
도대체 왜 이렇게 느린건지... 이유를 생각하다보니...!
1. 파편화된 파일 시스템으로 인한 성능 저하
2. 백그라운드 어플로 인한 성능 저하
3. 어플 요구사항 증가로 인한 성능 저하(CPU RAM부족?)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싶은데... 정말 정말 너무 답답하네요...
빨리 바꾸고 싶어집니다...
근데 어느정도 넘어아면 낸드수명때문인지 공초해도 느려지는때가 오더군요
아무래도 단일칩일테니 SSD대비 불리한점들이 있을거같습니다
안드로이드형 폰을 오래써본 기억이없어요.
아이폰도 오래 쓰면 업데이트 할때마다 느려지더군요
버벅이는 느낌 비슷하더라고요
물론 안드로이드는 꽉 안채웠고
오래사용했을뿐인데 버벅인다는거죠
잘쓰다가 2년차 되가면서 부터 느려서 3년차 이상은 엄청 느려지죠
번인은 둘째치고..말이죠
전 삼성도 애플처럼..
고의로 새폰 사라고 느려지게 만드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3년 사이에 OS 랑 앱이 더 무거워지고 커지는거 때문이겠지만요)
폰 느려졌다는 사람의 폰을 직접 보면 실제로 엄청 느리더군요.-_-;
근데 제가 쓰는 폰은 오래 써도 전혀 안느려지던...
느려지거나 먹통돼면 똥꼬 뽁 해서 리부팅이요.
리부팅돼서 빨라지는거 생각하면 뭔가 리소스가 누적되어 한계에 이르거나 제대로 종료되지 않아 리소스를 갉아먹는것 같아요.
예전 윈도우95/98 종특이 하루 최소 한번 리부팅이었는데 안드도 좀 그런 경향이 남은 것 같아요.
최신 기기는 해결됐겠지만요.
사용하시는 앱을 의심할 필요도 있어보입니다.
잘못 만든 앱. 특히 유틸리티 앱들이 메모리를 반환하지 않거나 로그나 임시파일을 무한증식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똥침 버튼 도입이 필요합니다.
꾹 - 리부팅
꾸~~~욱 - 공초
/Vollago
실제로 용량에따라 속도가 달라지기도 하구요.
아이폰도 사진계속 찍다가 용량 꽉차니 버벅이고 꺼지고 무한사과 뜨다가도 어느순간 부팅되고 난 뒤에 용량 비워주니 다시 문제없이 돌더라구요
저는 10+ 출시할때 사서 지금까지 그대로 쓰는데 별 문제 없습니다.
10번스캔하던 성능이 8번스캔으로 줄어들어 20회평균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져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