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별명이 '토양어선'이랍니다.
이전 직장에서 받던 연봉의 1.5배로 스카웃을 하는데, 그렇게 굴린다고 합니다.
토스 직원에게 메일을 보내면 새벽에도 답장이 온다고 하네요.
대표의 마인드가 "뭐든지 다 해 줄테니까, 회사 안에서 먹고 자고 해라." 라고 합니다.
퇴근을 안 시켜준다네요.
밤에도 슬랙에서 멘션하면서 대화하니까, 직원들이 밤에 잠도 잘 못 잔다고 한네요.
근데 "집에 급한 일이 있다, 애 데리러 가야한다."고 하면 그건 잘 보내준다고 하네요.
역시 돈을 많이 주면 워라벨이 나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고.
등가교환의 법칙이란....
무섭읍니다.
<--당연한거 아닌가요;;
전 아무리 돈 많이 줘도 몸 갈아넣는 회사는 안갈거같습니다..워라밸 중요하죠
내 몸이 소중하다면 그런 업체에서는 나와야 하는 거지요.
바닥으로 가는게 자러 가는거에요?
크런치 모드를 감수하면서(워라벨 없는 생활을 받아들이면서) 많은 돈을 받고 싶은 사람들만 지원하고
그런 사람들이 모이다보니 퍼포먼스는 월등할 수 밖에 없는 구조더라구요
물론 이런 사람 갈아넣는 구조가 롱런 할 수는 없는 구조 같고..
회사 규모가 커지다보니 차츰 나아지고는 있다고 하네요
/Vollago
가족이 있는 경우라면 쉽지 않죠.
빡세게 일하는 사람 많고 거기에 맞춰서 일이 잘되는 사람들은 돈많이 받으며 보람차게(?) 일할수 있는곳이고
그래도 워라벨은 좀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 순간 버티기 힘든 회사
https://www.yna.co.kr/view/AKR20211019062351017?input=1195m
과연 지켜질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