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청소는 호쾌하게 물 뿌리고 세제로 다 닦고, 물기 긁어내는게 FM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새 새 아파트는 건식 화장실이 대세(?)라고 하더라고요.....
많이 양보해서 세면대까지야 건식 사용이 가능할 듯 한데, 변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외부 물청소가 필요할것 같은데;;;
건식 화장실 선호하시나요....??
아파트 입예협 임원인데, 지금 분양받은 아파트가 건식 화장실이라 내부에 이견이 있습니다.....
(간단히 세면대쪽에 물빠지는 곳이 없어요)
이게 은근 호불호가 있어서 협의가 쉽지 않네요....
참고로 아재(?)들이 습식 화장실 선호합니다 ㅋㅌㅋㅌ
아... 미싱이 생각났습니다... 😱😱😱
음쓰를 포함한 분리수거까지 제대로 배우는 것 같습니다...
앉아쏴 하고 물걸레 청소 해주면 딱히 저는 위생상 문제는 없었어요.
일 보고 무조건 뚜껑을 닫고 물 내려야 하고 청소도 물 청소하기가 어려워서 자주 못하게 되고 하여튼 참 싫습니다
식구들 중에 절대로 뚜껑 안닫고 내리는 사람이 있어서 돌아버릴 것 같네요 ㅠㅠ
/Vollago
일견 이해가 가면서도 안갑니다 ㅎ
저도 건식으로 사용하지만 물청소는 2-3주에 한번씩 하고 있고, 가끔 하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건식뿐 아니라 베란다나 세탁실 등등도 중간 중간 하수구에 물 부어 줘야 합니다.
무엇보다 연세드신 어르신이나 어린 아이들 있는 집은 바닥에 러그 깔아 놓으면
미끄럽지 않아서 안전면에서도 괜찮아요.
어르신들 화장실에서 낙상사고 은근히 많고, 그때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샤워 부스도 사용한다음 차량 물기 제거하는 걸레로 -_- 물기 제거해 두니 곰팡이나 따로 청소 안해도 되서 편해요 ㅋㅋ
(캘리포니아때 똥넘쳐서 패닉옴)
건식으로 써도 배수구는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친적접서 왠지모를 찌릉내? 경험하고나선 건식으로 써도 한번씩 청소할수있는 배수구는 있어야겠더라고요
23층에서 부터 내려꽂는 압력으로; 퇴근하고 돌아와 보니 화장실 온 사방이 똥칠을;;;
와 만약 이게 건식이었다면 어떻게 처리해야 했을지 막막하네요;;
화장실 두개라서 하나는 습식인데 습식은 사용안하고 있어요.
건식도 물청소 가능합니다 옆으로 물 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