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미세먼지가 너무 안좋을때 전열교환기 필터교체하고 열심히 돌린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공기에 민감했거든요.
그런데 공기질 측정기를 보면 변화가 없더라고요. 특히 화학물질은 공청기로는 어떻게 할 수 없으니 그 부분때문에 전열교환기를 쓰려고 하는데 변화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라돈같은 경우, 무거워서 바닥에 깔리는 습성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이산화탄소도 변함이 없습니다. 죄다 무거우니 집에서 전열교환기 신나게 돌려봤자 마음만 평온해질 뿐이지, 공기질 측정기로는 변화가 없습니다.
지금에야 중국이 뗄감이 없고 대기의 방향때문에 우리나라 공기가 좋다 하지만, 내년 중국이 또 열심히 전기 만들고 공장 돌리는 봄이 오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집안 화학물질과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기기도 없는데… 작년초 제주도에 여행갔었는데 그때 1000이 넘어가는 미세먼지 수치를 봐서 그런지 더 걱정이네요.
그런데 공기질 측정기를 보면 변화가 없더라고요. 특히 화학물질은 공청기로는 어떻게 할 수 없으니 그 부분때문에 전열교환기를 쓰려고 하는데 변화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알아보니 라돈같은 경우, 무거워서 바닥에 깔리는 습성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이산화탄소도 변함이 없습니다. 죄다 무거우니 집에서 전열교환기 신나게 돌려봤자 마음만 평온해질 뿐이지, 공기질 측정기로는 변화가 없습니다.
지금에야 중국이 뗄감이 없고 대기의 방향때문에 우리나라 공기가 좋다 하지만, 내년 중국이 또 열심히 전기 만들고 공장 돌리는 봄이 오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집안 화학물질과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기기도 없는데… 작년초 제주도에 여행갔었는데 그때 1000이 넘어가는 미세먼지 수치를 봐서 그런지 더 걱정이네요.
이산화탄소가 걱정되시면 환기를 적절하게 하시는게 낫습니다. 어짜피 아파트에 자체적으로 공기순환장치가 있으니까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공기질 측정기가 변화가 없으면 공기질 측정기를 일단 점검해보세요.. 측정기가 오염될수도 있습니다. 공기청정기옆에다 두고 공기청정기 최대출력으로 틀었는데 이상이 없으면 고장난겁니다.
시공사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싼걸 넣어서 그렇더군요.
환기측면에서 창문열고 닫는것이 가장 빠르긴하지만 이산화탄소 제거 목적이라면 화장실 환풍기 상시 가동 + 전열교환기 사용하면 유의미한 차이가 있습니다.
바닥은 온수배관 깔려있고 두께도 얇기 때문에 천장위에 설치한 걸로 보입니다.
라돈측정기는 없는데 친구가 그 쪽에 관심이 많아서 측정기 빌려서 테스트 해봤는데 어느정도 효과는 있었다고 합니다
그 부분을 버리게 되니..
확실한 효과 있어요
전열 교환기 안켜면 라돈 수치 하루 정도면 확 뜁니다
전열교환기 켜면 수치는 어느정도 떨어진 수치에서 계속 유지이구요
전열교환기 단계를 몇단계로 하고 24시간 켤지 보려고 계속 관찰한 결과입니다
결론적으로 저희집은 제일 낮은 단계 24시간 가동으로 하고 일년 이상 유지중입니다
라돈 축정기는 라돈아이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