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의 약 70% (300억) 를 댔다고 하죠. 현재 알려진 오징어 게임 제작비보다 높습니다.
그 투자 때문에 그 정도의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었다고 봐요.
시장이 한정될 수 밖에 없는 드라마에 그 정도 베팅 해준게 한국인으로서 고마웠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잘 만들었고 재미있었지만 제 인생 드라마까지는 아니었는데, 미스터 션샤인은 제 인생드라마 중 하나 입니다.
언젠가 미스터 션샤인이 재조명 되어서 전세계에서 더 많이 시청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지금이었다면 100%투자 들어가고, 사전제작 들어가고, PPL도 빠질 수 있는 조건이 될텐데... 아쉽죠.
1. "H는 내 이미다 배웠소."
2. 달콤ppl을 다시보니 웃기네요.
한국 컨텐츠의 바람이 오징어게임을 넘어 미스터 션샤인까지 널리 퍼졌으면 하는게 작은 소망입니다.
파리바게트를 불란서 제과점 이렇게 변경해서 넣은게 전 참 괜찮다고 생각해요
100퍼 지원이 아니어서 tvn에 방영권도 팔고, ppl 도 넣어서 나머지 제작비 충당한걸까요?
안봤으면 정말 후회할뻔...
한국드라마중에 제일 재밌게 봤습니다 너무 훌륭해요
촬영지로 여행도 다녀왔습니다.
PPL 은 진짜 성공적이죠.... 알면서도 짜증이 안나고.. 아하.. 그 브랜드 한번더 되 뇌이게 하는..
갔다 왔는데 괜찮더군요~넓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