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고충이 느껴지네요~ 아무리 엮을래야 엮을 수 없는데 위에서는 엮는 기사를 쓰라고 하니 고해성사를 해 버렸네요~ㅋ
빵구똥쿠
IP 175.♡.49.171
10-20
2021-10-20 14: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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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열심히 한죄
난다
IP 211.♡.88.20
10-20
2021-10-20 14: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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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기록을 남긴다 == 이걸 기사로 써봤자 중앙일보에 올릴 수 없다는걸 알기에 미리 포기한다. 데스크를 들이받을 용기는 없다. 기사로 쓰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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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1.♡.78.36
10-20
2021-10-20 14: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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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기자래요.
그의미소
IP 121.♡.108.201
10-20
2021-10-20 17: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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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돈많은백수
IP 211.♡.70.67
10-20
2021-10-20 17: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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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에도 꽃은 피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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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되었습니다.
('_')
IP 113.♡.107.98
10-20
2021-10-20 22: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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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는 쓸 수 있지만 종양일보에는 쓸 수 없는 글.
머스타드
IP 112.♡.40.236
10-21
2021-10-21 01: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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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지구 개발 시작할때 관심 갖고 있던 사람들은 다 알겁니다. 당시에 이재명 시장이 대장지구 개발과 신흥동 재개발을 패키지로 묶어서 대장지구 개발 수익으로 신흥동에 퍼주도록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판교 생활권으로 선호받는 지역에서 개발 수익을 내서 소외받던 구도심 개발에 쓰는 식으로 묶어버린건데, 그거때문에 욕하던 사람도 많았어요. 그때 성남은 그거때문에 시끌시끌 했는데, 이제와서 죄다 입 싹 닦고 뭔 엄청난 비리가 있기나 한것처럼 떠드는걸 보면 참 세상에 개새끼가 너무 많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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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의 본심은 나는 많은걸 알고 있으니 잘난체 좀 하겠다. 그렇지만 [ 기사로 쓰긴 싫다 ] 아니면 [ 기사로 쓸 용기는 없다. ] 입니다.
아무리 엮을래야 엮을 수 없는데 위에서는 엮는 기사를 쓰라고 하니 고해성사를 해 버렸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