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1 으로 뭐 어떻게든 꾸역꾸역 써볼까 했었는데,,,
결국 우리나라 비즈니스 환경상에서 Windows 아니고서는 불편한게 너무 많더라고요ㅠㅠ
비즈니스 노트북이래봐야 게임을 안하는 노트북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것 같은데,
사실 뭐 높은 스펙이 절대적으로 필요는 없지만... 비즈니스외(?) 적인 다른걸 할 땐 아쉬워지는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13인치 / 1kg미만 / UHD / LTE 다 되는 모델을
다나와 에서 찾아봤는데, UHD 기준 때문인지 저 조건에 부합되는 모델이 거의 없습니다....
1개 있네요...

/Vollago
맥북프로 13인치면 1.4kg나 됩니다?
삼성제외한 기업 미팅할때 맥북들만 들고오는거 보면 편견 아닐까요?...저희회사도 거의 90%가 맥북만 쓰고 있지만 문제가 되본적이없어서요..
저희는 개발업무다보니...
오피스 데스크탑 버전만 써도...
하다못해 대형 쇼핑몰 입점만 해도 아직도 IE를 써야만 상품관리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게 한국의 현실입니다.
프레젠테이션 하기 좋은? 이런 것도 피상적인 부분이고, 범용성이나 호환성 등도 이차적 요소입니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뢰성'입니다. 이 노트북은 웬만해선 날아가지 않고, 부서지지 않고, 훔쳐가지 못한다는 안심감.
하드웨어면의 튼튼함, 기계 설계단계부터 적용되는 보안, 시스템 안정성 등이 받쳐줘야 하는데, 아무래도 전통적으로 Thinkpad죠.
그리고 생산성은....ASUS 젠북 프로 듀오요.
듀얼 디스플레이 + 외장그래픽 + 펜 사용 등 생산성의 모든 항목을 충족하는 거의 유일한 노트북이죠. 서피스 랩탑 스튜디오도 이건 못 따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