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짜리 건물입니다. 제가 4층 거주중이고, 혼자 살아서 출근하고 나면 아무도 없습니다.
3층 거주하시는 분들이 엄청 예민하신데, 연락처를 서로 알고 있거든요. 자꾸 평일에 저 없을때도 시끄럽다는거에요
방금도 전화가와서 오후 1시경에 위에서 소리가 났고 시끄럽다... 저는 오늘 오전 7시 40분에 집에서 나왔고 집에 아무도 없다.
비밀번호도 바꿨고 손님도 없고 아무도 없다고 얘기를 해도, 잘 안믿는 눈치입니다.
평소에도 엄청 두꺼운 층간소음 슬리퍼 종류별로 여러개 사서 슬리퍼 신고도 살살 걷습니다. 도저히 소리가 안들리겠다 싶은 수준으로.
그런데 저녁에도 소리가 난다고도 하고... 돌아버리겠습니다.
저도 대각선 집에서 쿵쿵대는게 꼭 윗집에서 나는 것처럼 소리가 나더라고요.
/Vollago
윗집에 쳐들어 갔었는데 아무도 없었고
범인은 아랫집이었어요
그 사이에 아래 집에 새로 이사왔는데, 시끄럽다고 붙인 포스트잇이 문을 도배하고 있었다는 글을 읽은 적도 있습니다.
사람 없음을 명확히 설명해 준 다음부터는.,,,,,,
아예 무시하여야 할 듯요.
어차피 잘 안 믿을 것 같네요.
사람들이 윗층에서 소리난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전 비슷한 사례로 집에 아무도 없는데
자꾸 소리가 들린다고 해서 윗집 분이
cctv 집 밖, 집 안에 설치해서
아랫집 사는 분들한테 녹화본을 보여주기까지
했는데… 영상 첨부합니다.
아 이게 층간소음이구나. 너무 명확하게 머리 위에서 소리가 나는걸로 느껴지는데 알고보니 1층 사무실에서 못박았대요.
정말 환장할 노릇이더라구요.
/Vollago
사람있는거 뻔히 아는데 왜 문잠그고 연락 안받고 없는척한다고 쌩 난리를 치더군요
전화로 대판 싸우고 경비실에 연락해서 층간소음 난다고 하면 집 열쇠주고 직접 올라가서 보라고 하라고 까지 했어요
그 아랫집 사람 이후로도 몇번 싸웠는데 정신적으로 좀 문제 있어 보이더군요
이기사 참고 해보세용
아파트 건축 방식 기둥이냐 벽이냐에 대한 내용입니다
처음엔 내가 잘못했나 했는데 잘때도 시끄럽다 책상에 앉은지 두시간 넘었는데도 시끄럽다.
아주 환장합니다.
/Vollago
바닥이 쿵쿵해도 벽타고 어디든지 갑니다.
2 아파트 빌라등은 공동주택이고 너~~무 민감하고 자기가 스트레스 많이 받는 사람이면 단독주택을 가는게 맞을듯 하네요.
3 야간 (취침시간 보통 밤 10시이후 ) 외에는 어느정도의 층간소음에는 익숙해져야죠. 부실공사 아니라도 기둥이 있어도 100% 절대 못잡습니다.(현실적으로 )
저도 지난집에서는 아침 7시에 식구들 다자고 있는데 의자끄는 소리 난다고 아래집에서 올라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