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실과 목욕은 공중목욕탕에서 해결하고, 인터넷은 LTE나 5G 무제한 요금제로 때운다면
서울에서 집 살 가격의 수십분의 1로 대형 트럭이나 버스를 개조해 집을 만들 수 있겠더군요.
이미 캘리포니아 같은 데는 저렇게 사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한국은 저 캠핑카가 집보다 불편한 게 한둘이 아니고
원룸이나 고시원 등 대안이 많은데 실현할 이유도 없죠.
하지만 언젠간 저 캠핑카가 메리트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화장실과 목욕은 공중목욕탕에서 해결하고, 인터넷은 LTE나 5G 무제한 요금제로 때운다면
서울에서 집 살 가격의 수십분의 1로 대형 트럭이나 버스를 개조해 집을 만들 수 있겠더군요.
이미 캘리포니아 같은 데는 저렇게 사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한국은 저 캠핑카가 집보다 불편한 게 한둘이 아니고
원룸이나 고시원 등 대안이 많은데 실현할 이유도 없죠.
하지만 언젠간 저 캠핑카가 메리트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에효...세상 왜 이렇게 힘든지...
한국은 콘크리트 건물 안에 있어도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ㅠ
당장 소형차 댈 곳도 없는데... 'xxxx번 차주님 신속히 이동해주세요'
캠핑 몇번 가고 로망이 사라졌죠ㅎ
주차할 땅도 문제구요
보통 사람들은 일자리 때문에, 결혼 때문에 서울에 붙어있길 원하고 그 욕구는 결국 가격 상승으로 환산되는 셈이니까요
국힘이나 부동산 자산가들이나 사회 문제가 고쳐지기 보다는 오히려 이상태로 고착되서 영원히 해결되지 않기를 바랄겁니다.
해결될 가망이 없을수록 서울의 집값은 엄청난 미래 가치를 끌어다 쓸 수 있게되겠죠.
차 한대 둘 수 있을 정도의 짜투리 땅이 적절하게 있다면
혹할 수도 있겠네요.
근데 매일 샤워한다면 사우나비가 은근 들겠네요..
차라리 헬스 끊어서 매일 운동겸 사워까지 같이 해치우는것도 괜찮겠네요ㅋ
캠핑카 가격이면 캠핑카 보다 훨씬 따뜻하고 안락한
집 구할 수 있어요..
이미 캠핑카로 몇년 사시는분 계십니다.
한번 그분 영상이라도 봐보세요.
부동산이 유지가 안되는....
한국도 수도권 외곽에 카라반타운을 만들면 어떨까 싶습니다.
나중에 빈집이 생긴다면 정리하기도 좋을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