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에 있어 몇가지 갈등이 있죠
1,축구 이야기는 한국계 미국인에게는 묻지 않는데 한국계 증국인에게는 묻더군요.일명 사상검증이죠. 자신들이 조선족들보다 부유하다고 우월위치에 있다고 갑질하는거죠.
2,혹은 <고려인들은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한다며 대비를 하죠,하지만 잘못된 대비죠. 이분이 한국인이란 개념조차 이해를 못한거죠 .현실은 조선족들은 민족 문화를 보존하려 엄청 노력하고 ,고려인은 민족언어조차 제대로 할수 업죠.
3, 중국인으로 생각한다 .조선족이 오히려 나는 한국인이다 하면 이상한거죠. 그들은 한번도 한국국적을 가진적 없고, 한국정부도 한번도 한국인이라 인정한적 없죠.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희한한 생각을 하더군요 , 뭐냐면, 조선족이 중국을 나쁘게 말하기를 은근 바란다는거죠. 중국이 좋던 나쁘던 조선족에게는 고향땅인데 말이죠.
4 조선족은 한국인을 해친다이죠. 전현적인 인종차별 시각이죠. 일본이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논리군요. 조선족한테 사기당한 사람도 있고 한국인에 사기당한 조선족도 있겠죠 ? 보이스피싱을 조선족에 뒤집어 씌우는 분위기죠, 그런데 김미영 팀장이란 놈이 잡혔죠.
5,중국은 대국이다 라고 하죠, 조선족들인 한국에서 받은 차별이 더욱 중국을 강조하는데 한몫 했죠. 누구나 입하나는 있어상처 받으면 내뱉는거죠.
6, 많은 이들의 생각이 참 단순하지요. 친구가 되지 못하면 적이다... 더 큰 문제는 친구가 되자가 아니라 너는 고개를 숙이여야이죠.베트남이든 조선족이든 모두 이런 식이죠.조선족은 분명 공통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는데 다른거만 보고 무조건 배척하죠. 공통된 이익은 볼줄 모르는거죠 .결과는 중국만 좋은 일이 되는거죠. 더 황당한거는 이런 생각이 북한까지도 해당된다는거죠.
7. 조선족문제는 외국인 혐오, 인종차별 끝판왕 그이상, 그이하 아닙니다. 지금은 이런 혐오가 베트남으로 확산중이죠. 이 혐오의 끝은 북한입니다
http://archive.today/Mvvoe
어느나라의 국익인가요?
대화가 가능한 중국인 정도에서 그 이상의 공통점은 모르겠습니다.
한국사람이 조선족 때문에 중국이 잘못하고 있는 것을 말하지 못한다면 오히려 그것이 문제입니다.
중국의 문제점을 지적할 때 그것이 조선족의 공격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중국으로 돌아가야지요.
중국인이 한국에 대한 험담은 한국에 대한 것이지 중국인인 조선족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중국의 소수민족인 조선족이 무엇을 목적으로 한국에 대한 긍적적인 글을 쓸까요?
쓸데없는 걱정과 쓸데없는 환상입니다.
한국어가 잘 하지 못해도 한국인으로 살아가려 노력하는 사람과 한국어를 잘 해도 한국인으로 살아가려하지 않는 사람과의 차이입니다.
중국 국적의 조선족은 단지 한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중국인일 뿐입니다.
한국 국적을 취득하여도 한국인으로 살아가려하지 않고 중국방식을 고수하는 사람들은 그냥 그런 사람일 뿐입니다.
조선족이든 미국인이든 중국인이든 한국인이든 한국에서는 한국법을 지켜야 하지 자기가 살던 방식으로 살려하면 욕을 먹는 것이 당연합니다.
조선족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국에서 3년 살았었다고만 말하겠습니다.
생경하네요...
그동안 관련이 없었다면 억울하다 하겠지만 요즘도 몸통인 보이스피싱 총책들 살펴보면 여전히 문제가 많은데요
참고로 요즘은 공조가 불가능한 수준 이던 중국 공안도 공조를 해주거나 나서서 잡고 있는데 적발 건수 상당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531074200004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0172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3233311
그들의 국가 정체성은 중국입니다. 한국이 아니죠
하긴 첫단추부터 잘못 꿰어진 것이 크죠. 그들을 애초부터 중국인으로 받아들여서야 하는데
자꾸 같은 민족 어쩌고 하면서 이런 혜택 저런 혜택을 주기 시작하면서 일이 꼬이게 되고 감정의 골이 생기게 된것 같습니다
아니요. 자신은 중국인으로 중국을 응원한다고 말하면 상관 없습니다.
일본사는 재일동포에게 물어볼 수도 있고 미국에 살고 있는 재미동포에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속이지 말고요. 자신이 중국인으로 중국을 응원한다고 어디끌려가거나, 직장에서 잘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축구 물어보는게 왜 무례한건지도 모르겠고 미국 시민권자한테도 다 물어보는데
인식이 왜 안좋은지에 대해서는 스스로 자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축구 어디응원하냐고 물어보는 것이 무슨 혁명투쟁과 독재 공산당 사상검증으로 이어지나요?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더 대단해보이네요,
고려인 부분은 동의하기 힘든게 제가 관련 다큐를 본 적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국제경기에서 한국 응원하는 사람이 실제로 많더라구요.
본인들은 러시아 부근에 사는 한국인이라고 정체성이 있어요
저도 놀랐지만 오히려 한국말하면서 정신은 한국인이 아닌 사람들보다 더 멋져보였습니다. 못살기는 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이지만 우리는 그런 모습을 볼때 아 조선족하고는 다르구나 생각하는 거지요. 글쓴분이 잘 모르시는게 조선족 초기에 잘해 준 한국 사람들 많았습니다. 혜택은 똑같았다 하시는데 언론에서도 친근하게 동포라고 지칭해주며 밀어줬고요. 한국말까지 하니까 기대도 높았겠지요 당연히.. 까놓고 얘기해서 3d업종은 한국사람도 무시당하고 힘들수 밖에 없어요. 우리나라가 아직 사회보장이 그렇게 선진국이 아니라 조선족 뿐 아니라 한국인 하위노동계층은 힘이 들어요. 그걸 조선족에 대한 차별이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국인 특유의 민족 자존감과 한국의 가혹한 노동환경이 겹쳐서 그런것 같습니다.
글쓴분이 중국인 입장에서만 보시는 게 안타깝네요
제 주변 얘기를 보면 편견없이 잘 해주다가 실망했다는 사장님들 얘기가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보이스 피싱 초기에 조선족 억양으로 온 전화 안 받아본 분들 드물겁니다..결정적으로 중국발 미세먼지와 사드 한한령 이후로 반중국 정서가 강해지면서 더 심해진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건 유독 조선족들은 동화가 잘 안되는 거 같아요. 위에 말한 3d 업종 종사자면 이해하겠는데 한국에서 애 낳고 사는 조선족 맘까페 같은곳을 봐도 온통 한국욕만 있더라구요. 그럴거면 왜 한국에서 사는지..
그런거 본 사람들이 조선족들은 필요할 때만 동포라고 하는구나 하는 말이 나온걸거에요 왜냐면 한국 사는 다른 외국인들은 욕은 안 하잖아요 자기가 선택해서 사는거니까..
물론 멋진 조선족 청년을 본 적도 있어요. 그런 분들에게는 싸잡혀서 욕먹는게 안타깝긴 합니다. 하지만대부분의 의식수준이 아직 좀 부족한 거 같습니다. 한국도 독일에 못살았던 60년대 70년대에 파독광부를 많이 보냈는데 현지에서는 아직도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좋습니다. 근면 성실 정직 이런 키워드들로요..
제가 말하는 걸 무시한다 생각하지 마시고 왜 저런 차이가 나왔을까 조선족들 스스로도 성찰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도 한국 계시는 동안에는 행복하게 잘 지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한국인이여도 힘든게 한국살이에요 .. 별 사람들 다 있어서..
한국에서는 조선족이라고 부르면 안 되죠' 이 글을 참고해보세요. 티비에도 나오는군요
중국만큼이나 자존감 높은 나라이고 화도 많은 나라라서 그런거라 봅니다 .
공산당과 시민들을 구분해서 봐야하는 성숙한의식이 필요하다고 봐요..
어느나라나 차별하는 쓰레기는 있는거고 그런 사람들 때문에 상처받았으면 제가 대신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즐거운 휴일을 무슨 뻘짓인가 .... 어꺠도 목도 허리도 눈도 팔목도 아프고 ,그럼 이만이요.
국익이란 어느 외국인이 와도 차별을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조선족의 이익이 대한민국의 이익이 아닙니다. 조선족의 이익은 단지 조선족의 이익일 뿐입니다.
조선족의 이익을 마치 대한민국의 이익인 것처럼 포장하면 안됩니다.
정말 국인이 무엇인지 심사숙고한다면 이런 어그로 말고 대한민국의 위대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혐오라는 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개인이 경험한 외국인 또는 특정국가 출신의 사람이 그 사람의 외국인에 대한 인상을 결정하고, 외국인을 대하는 태도에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