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죠. 한국엔 돈 벌러온 외국인이구요. 좋아하지만 배우 마동석이나 가수 박정현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인이고 한국엔 돈벌러 오는거죠.
BehindtheScreen
IP 122.♡.32.1
10-17
2021-10-17 11:36:11
·
미국 재미교포가 한국 대 미국 경기할 때 미국 응원하면 그런가보다 하면서 넘어가실 꺼면서
이리천평
IP 210.♡.44.34
10-17
2021-10-17 13:57:03
·
@BehindtheScreen님 일명 사상검증이죠. 자신들이 조선족들보다 부유하다고 우월위치에 있다고 갑질하는거죠. 조선족이 오히려 나는 한국인이다 하면 이상한거죠. 그들은 한번도 한국국적을 가진적 없고, 한국정부도 한번도 한국인이라 인정한적 없죠.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희한한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 뭐냐면, 조선족이 중국을 나쁘게 말하기를 은근 바란다는거죠. 중국이 좋던 나쁘던 조선족에게는 고향땅인데 말이죠.
sierre
IP 59.♡.12.253
10-17
2021-10-17 11:36:39
·
조선족도 아니고 중국동포도 아니고 그냥 "중국인"이죠.
IP 50.♡.13.138
10-17
2021-10-17 11:36:39
·
스스로도 자신이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혼동하는데 남을 탓 하는 것은 좀 아니죠.
일단 본인들이 확실히 정하고 행동하면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그냥 중국 출신의 한국인으로 받아들이게 될 겁니다.
석기시대소리방
IP 59.♡.124.85
10-17
2021-10-17 11:37:57
·
중국 동포라는 좋은 말이 있었는데 요즘 잘 사용 안하는 것 같아요. 미국 동포 중국 동포 등등
재미동포 → 한국계 미국인 → 미국 코리안 재일동포 → 한국계 일본인 → 일본 간코쿠진 재독동포 → 한국계 독일인 → 독일 코레아너 재불동포 → 한국계 불란서인 → 프랑스 꼬레아노 ...... 재외 동포들을 모두 저런 식으로 부르는 사람이 재중동포 → 한국계 중국인 → 중국 조선족 이라고 부른다면, 그렇게 부르는게 맞겠죠. ...... 중국인들은 세계 구석구석 뻗어나가서 자리잡고 살면서 "화상"이라 칭하고, "화교상권"을 만들어내면서 세계구급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플러스알파를 만들어내는데 유태인 네트워크, 화상 네트워크 같은거 보면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뭐랄까... 좀 거부감도 들고 하던데, 한국인들은 멀쩡히 있는 세계구급 한국인 네트워크를 나라별로 대륙별로 급을 나눠 차별하고 갈라치기하고 서로서로 반목하게 만들고 미워하게 만들고 왜들 그럴까요???
nodnal
IP 99.♡.39.211
10-17
2021-10-17 11:39:11
·
저는 재미 교포란 말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재중 교포는 무슨...
쩜메야
IP 218.♡.27.92
10-17
2021-10-17 11:40:23
·
상황마다 자기 유리한 것만 이용해먹으려고 하니 한 곳에 정착해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미움받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 왔으면 확실히 결정하도록 유도해야한다고 봅니다. 3세, 4세까지 되어가는 사람들에게는 말이죠.
그런 사람만 모아서 인터뷰 하니 그런 것이죠. 고려인은 세대차이가 3~4세대가 되면 고령층과 생각이 달라져서 세대차이도 많이 나고 한국에 대한 애착이 많지 않다고 하더군요. 최근에 한국이 뜨니 관심보이는 정도요. 한류가 뜨기전의 다큐멘터리를 보면 4세정도 되면 한국하고 유대감이 거의 없어진 느낌입니다. 아주 나이 많은 노년층만 한국에 대한 생각이 있어보였습니다. 고려인중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진 이유이기도 하고요.
@diplomatcream님 몇명이 고려인을 대표하지는 않죠. 오래된 다큐를 보면 한국에 대한 생각이 없어요. 90세 넘으신 분 정도만 한국에 대한 애착이 남아 있기는 하더군요. 최근에서야 한국이 잘사는 것 같으니 한국을 사랑해요 하는 것이죠. 취업비자 받기도 쉽고요.
이리천평
IP 210.♡.44.34
10-17
2021-10-17 13:51:36
·
@diplomatcream님 이것은 잘못된 대비죠. 이분이 한국인이란 개념조차 이해를 못한거죠.
이리천평
IP 210.♡.44.34
10-17
2021-10-17 14:00:06
·
@diplomatcream님 현실은 조선족들은 민족 문화를 보존하려 엄청 노력하고 ,고려인은 민족언어조차 제대로 할수 업죠. 조선족이 오히려 나는 한국인이다 하면 이상한거죠. 그들은 한번도 한국국적을 가진적 없고, 한국정부도 한번도 한국인이라 인정한적 없죠.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희한한 생각을 하고 있더군요 , 뭐냐면, 조선족이 중국을 나쁘게 말하기를 은근 바란다는거죠. 중국이 좋던 나쁘던 조선족에게는 고향땅인데 말이죠.
한국계 중국인이 정답이겠죠... 조선족은 한국에서 쓸 필요가 없는 단어라고 봅니다. 다만 한국에서 장기체류할 때에는 민주주의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중국 국적자인 경우에 한국식 민주주의를 강요하지는 못해도 최소한 이해는 하고 불법행위는 막아야...
Jh8819
IP 117.♡.13.223
10-17
2021-10-17 11:41:19
·
중국인
kita
IP 119.♡.237.81
10-17
2021-10-17 11:41:56
·
동포는 이런분들.....yo
IP 220.♡.123.250
10-17
2021-10-17 11:42:18
·
중국인으로 불러달란 뜻같네요 .
Kanilea
IP 14.♡.7.96
10-17
2021-10-17 11:42:24
·
중국인 칼소지부터 어떻게좀 해야죠
다크메시아
IP 125.♡.67.38
10-17
2021-10-17 11:42:39
·
한핏줄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는 한국족이요. 라고 하겠습니다.
BECK*
IP 221.♡.180.40
10-17
2021-10-17 11:43:45
·
한국내에서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건 확실히 이상하고 한국계 중국인 정도가 적당할까요?
shjiang
IP 106.♡.11.101
10-17
2021-10-17 11:44:22
·
중국 국적의 한민족입니다. 토착 왜구도 한국 사람이죠. 어차피 소속감과 애국심은 사람마다 다른거고요. 중국 교포 또는 중국 동포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미국 교포 미국 동포라는 말을 쓰는게 맞다면 말이죠.
볶은양파
IP 118.♡.36.152
10-17
2021-10-17 14:34:24
·
@아재친구님 토착왜구를 굳이 힌국사람으로 분류해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x0666
IP 175.♡.114.172
10-17
2021-10-17 11:44:30
·
그냥 중국인입니다. 한국인이란 종교나 사상과 인종과 상관없이 스스로 한국인이라 생각하면 한국인이라 봅니다. 반대로 한국인의 혈통을 이었다 하더라도 스스로 한국인이 아니라 하면 한국인이 될 수 없습니다. 저들은 스스로 중국인이라 생각하기에 동포도, 조선족도 아닙니다. 그냥 중국인입니다.
antichina
IP 59.♡.154.208
10-17
2021-10-17 11:45:23
·
참깨는요
센소다인시린이
IP 39.♡.46.19
10-17
2021-10-17 11:46:09
·
조선족도 재중동포도아니고 그냥 ‘지나인’ 혹은 ‘한국계 중국인’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사랑스런사랑니
IP 59.♡.116.63
10-17
2021-10-17 11:46:50
·
중국 국적과 한국 국적은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타국 국적이면서 한국계라고 해서 대한민국 국민과 같은 대우를 받으려 하는 행동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명 조선족으로 불리는 중국동포들은 중국인이지 한국인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한국인으로써 모든 권리는 누리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 문제 제기가 되는 것이구요.
@니가아라내가아라님 이게 무슨 황당한 이야기인가요.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데에는 동의합니다.
=================================== @tata3님 조선족이라 칭하면, 우리와의 친연성이 가려지고 중국 내 소수민족으로만 간주하는 뉘앙스라고 말씀하셨죠. 고려인도 마찬가지로, 구소비에트 연방내 소수민족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나 고려인을 친연성을 단절하는 표현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본인이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는 기억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tata3님 대화가 불가능한 분이네요.
@니가아라내가아라님 뉘앙스라는 표현을 왜 사용했는지, 조선족이나 고려인이나 쳐음에는 차별의 의미 없이 쓰던 말인데 왜 조선족이라고 말하면 차별의 뉘앙스를 가지게 되었는지 생각을 하면 좋을텐데요. 그런 생각을 하기보다 남 기억력부터 탓하기 시작했죠. 심지어 아래에 적은 댓글에는 이미 저런 결론까지 내려놨더군요.
@니가아라내가아라님 자신의 표현대로 "대화가 불가능한 분"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거 조금 글 수정했다고 다르게 봐야할 이유를 못찾겠습니다.
============================
결론: 조선족이 맞다.
당신들보다는 대한민국으로 귀화한 다른 민족출신이 더 소중합니다. 한국인으로서의 자각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혈통 우대를 한다면 다른 이름의 차별을 하는 겁니다.
@니가아라내가아라님 적으신대로 댓글 삭제(와 동등한 수정)하신 것으로 보아, 특정 지역 동포를 차별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 듯 합니다. 그런데 이미 적은 글들을 수정하면 맥락이 이상해지기 때문에, 수정 대신 이 글로써 댓글 삭제를 납득했다고 남기겠습니다.
조선족... 처음에는 고려인처럼 차별의 의미 없이 사용했던 표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쪽이 문제인지 가리기 힘들게 서로 불화가 심해지고, 거기에 최근 한국에서 반중 정서가 강해지는 상황까지 겹치면서, 조선족이라는 말에 차별의 뉘앙스가 강해진 겁니다. 그러면서 중국동포들도 당연하게 조선족이라는 말을 싫어하게 된 거죠.
이제 와서 서로의 불화가 누구 잘못인지 가리기도 어렵고, 되돌리기도 어려운 지경이라 참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미망
IP 124.♡.9.5
10-17
2021-10-17 12:02:59
·
본인들의 정체성 여부를 떠나서 우리가 부르는 호칭은 어떤 집단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죠. 똑같이 부르면 됩니다. 재일교포, 재미교포처럼 재중교포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암족암족
IP 39.♡.231.243
10-17
2021-10-17 12:10:38
·
그냥 한국인이라고 하는 사람들만 재외국민 비자 줬으면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한국와서 자기가 중국인이라는 소리는 안 할테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북한도 그렇고 조선족도 그렇고 검머외도 그렇고 더 이상 한민족 운운하면서 묻어가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시대가 시대인데 아직도? 미국이나 영국에서 같은 민족 운운하는 일도 없는데 오히려 한국으로 귀화한 다른 민족을 차별하는 계기가 될 뿐이라고 생각하구요. 본인이 그 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북한 사람이고 중국인이고 미국인이죠.
웃음바람
IP 118.♡.176.54
10-17
2021-10-17 12:14:25
·
스스로 중국인임을 생각하면서 동포라 불러주길 바라는 건가요?
sltx
IP 118.♡.158.117
10-17
2021-10-17 12:17:46
·
국적과 민족은 별개인데 왜 이리 혼동하는 것일까요.
노른자
IP 218.♡.24.159
10-17
2021-10-17 12:26:57
·
그냥 한국계중국인이죠.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윰어
IP 122.♡.247.120
10-17
2021-10-17 12:28:22
·
한국 문화와 역사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그를 계승하고자 하는 사람한테까지 남처럼 대하지 않는데요.
또 이 외국인 혐오 떡밥이 나오나요.... 2019년에 방송된 내용이고요. 국적과 민족을 구분합시다. 누구나 얼마든지 정당한 절차를 밟아 한국인이 될 수 있는 세상이고, 중국이든 러시아든 어디 국적을 가졌든 동포라고 부르고 한 민족으로 소속감을 유지하는 것이 우리 국익에 훨씬 이익이 됩니다. 그들을 배척하고 선 긋기 시작하면 중국이 가장 좋아할 일입니다. 그런 식으로 조선족 자치구 지배를 정당화하고, 다음은 북한, 다음은 그 밑에 있는 나라도 중국의 일부라고 할 수 있거든요.
@theo님 그렇죠. 많은 이들의 생각이 참 단순하지요. 친구가 되지 못하면 적이다... 베트남이든 조선족이든 모두 이런 식이죠.조선족은 분명 공통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는데 다른거만 보고 무조건 배척하죠. 공통된 이익은 볼줄 모르는거죠 .결과는 중국만 좋은 일이 되는거죠. 더 황당한거는 이런 생각이 북한까지도 해당된다는거죠.
조선족에 있어 몇가지 갈등이 있죠 1,축구 이야기는 한국계 미국인에게는 묻지 않는데 한국계 증국인에게는 묻더군요.일명 사상검증이죠. 자신들이 조선족들보다 부유하다고 우월위치에 있다고 갑질하는거죠. 2,혹은 <고려인들은 나는 한국인이다>며 대비를 하죠,하지만 잘못된 대비죠. 이분이 한국인이란 개념조차 이해를 못한거죠 .현실은 조선족들은 민족 문화를 보존하려 엄청 노력하고 ,고려인은 민족언어조차 제대로 할수 업죠. 3, 중국인으로 생각한다 .조선족이 오히려 나는 한국인이다 하면 이상한거죠. 그들은 한번도 한국국적을 가진적 없고, 한국정부도 한번도 한국인이라 인정한적 없죠.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희한한 생각을 하더군요 , 뭐냐면, 조선족이 중국을 나쁘게 말하기를 은근 바란다는거죠. 중국이 좋던 나쁘던 조선족에게는 고향땅인데 말이죠. 4 조선족은 한국인을 해친다이죠. 전현적인 인종차별 시각이죠. 일본이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논리군요. 조선족한테 사기당한 사람도 있고 한국인에 사기당한 조선족도 있겠죠 ? 보이스피싱을 조선족에 뒤집어 씌우는 분위기죠, 그런데 김미영 팀장이란 놈이 잡혔죠. 5,중국은 대국이다 라고 하죠, 조선족들인 한국에서 받은 차별이 더욱 중국을 강조하는데 한몫 했죠. 누구나 입하나는 있어상처 받으면 내뱉는거죠. 6, 많은 이들의 생각이 참 단순하지요. 친구가 되지 못하면 적이다... 베트남이든 조선족이든 모두 이런 식이죠.조선족은 분명 공통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는데 다른거만 보고 무조건 배척하죠. 공통된 이익은 볼줄 모르는거죠 .결과는 중국만 좋은 일이 되는거죠. 더 황당한거는 이런 생각이 북한까지도 해당된다는거죠. 7. 조선족문제는 외국인 혐오, 인종차별 끝판왕 그이상, 그이하 아닙니다. 지금은 이런 혐오가 베트남으로 확산중이죠. 이 혐오의 끝은 북한입니다.
@니가아라내가아라님 조선족에 대한 혐오는 가난과 약자에 대한 혐오인대, 인종차별의 근본적인 원인이 가난과 약자입니다. 그리고 조선족에 적용되는 괴씸죄 없을가요? 한국어를 잘해,그런데 중국인이다? 게다가 중국이란 위협이 다가오면서 복합적으로 작용한겁니다. 중앙스탄 나라들이 한국과 이익 충돌이 있다면 고려인에 대한 태도가 또 달라질겁니다.
축구 누구편인가고 물어보는거는 상당히 무례한거죠. 어떤 대답이든 상대방은 곤경에 빠질수 밖에 없죠.. 기본적으로 이런 질문을 하는거는 자신들이 조선족들보다 부유하다고 우월위치에 있다고 갑질하는거죠. 상대에 대한 배려는 업는거죠. 그렇다면 반발심을 자극하여 더 중국쪽으로 넘어가는거죠. 처음부터 조선족에 대한 대우는 외국인 그 이상인적이 없어요 . 딱 외국인 한에서의 대우였습니다. 조선족을 한국인과 같은 민족은 맞지만 같은 국적이 아니죠 . 그리하여 겹치는 이익이 있고 갈리는거도 있는거죠, 조선족은 신경만 좀 쓰면 얼마든지 친한파로 만들수가 있어요. 중국인이 한국에 대한 험담은 바로 조선족에 대한 험담으로 되는거요.왜? 이것이 공통점이요. 조선족들은 자발적으로 방어하는거요.조선족이 중국어로 한국을 긍정적으로 한줄 쓰면 국익이 안될가요? 다른점이란 중국에 대한 험담은 조선족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지는거요. 중국이 좋던 나쁘던 조선족에게는 고향땅이요. 고향이란 이해되죠?공통된 이익은 최대화 하고 다른 부분은 최소화하는것이 국익이 되죠. 그런데 다른 부분에만 집중하고 무조건 배척할려 하죠. 적으로 만들고 마는거죠. 이런 방식이 고스란히 베트남으로 옮겨가죠. 현재 분위기는 베트남을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은 천하의 나쁜 놈이죠.
우적왕시
IP 125.♡.24.164
03-24
2022-03-24 21:13:02
·
@이리천평님 조선족이죠? 한글 희안하게 쓰시네요 중국어쓰세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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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한국묻은중국인이 좋을듯하네요
맞는거 같더군요.
좋아하지만 배우 마동석이나 가수 박정현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인이고 한국엔 돈벌러 오는거죠.
그런가보다 하면서 넘어가실 꺼면서
일단 본인들이 확실히 정하고 행동하면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그냥 중국 출신의 한국인으로 받아들이게 될 겁니다.
이중적인 사람들이 많아요.
따로 검머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들도 똑같이 비판 받아요.
중국 부속국가가 될겁니다.
중국자본과 중국의 정치인들에 대한 불법적 로비를 막는 정부기관이 필요합니다.
다만 명칭일 뿐이니, 필요할때만 내국인 같은 대우를 받으려고 외국인이 동포 운운 하는건 안했으면 하네요
재일동포 → 한국계 일본인 → 일본 간코쿠진
재독동포 → 한국계 독일인 → 독일 코레아너
재불동포 → 한국계 불란서인 → 프랑스 꼬레아노
......
재외 동포들을 모두 저런 식으로 부르는 사람이
재중동포 → 한국계 중국인 → 중국 조선족
이라고 부른다면, 그렇게 부르는게 맞겠죠.
......
중국인들은 세계 구석구석 뻗어나가서 자리잡고 살면서
"화상"이라 칭하고, "화교상권"을 만들어내면서
세계구급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플러스알파를 만들어내는데
유태인 네트워크, 화상 네트워크 같은거 보면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뭐랄까... 좀 거부감도 들고 하던데,
한국인들은 멀쩡히 있는 세계구급 한국인 네트워크를
나라별로 대륙별로 급을 나눠 차별하고 갈라치기하고
서로서로 반목하게 만들고 미워하게 만들고
왜들 그럴까요???
고려인은 세대차이가 3~4세대가 되면 고령층과 생각이 달라져서 세대차이도 많이 나고
한국에 대한 애착이 많지 않다고 하더군요. 최근에 한국이 뜨니 관심보이는 정도요.
한류가 뜨기전의 다큐멘터리를 보면 4세정도 되면 한국하고 유대감이 거의 없어진 느낌입니다.
아주 나이 많은 노년층만 한국에 대한 생각이 있어보였습니다.
고려인중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진 이유이기도 하고요.
몇명이 고려인을 대표하지는 않죠.
오래된 다큐를 보면 한국에 대한 생각이 없어요.
90세 넘으신 분 정도만 한국에 대한 애착이 남아 있기는 하더군요.
최근에서야 한국이 잘사는 것 같으니 한국을 사랑해요 하는 것이죠. 취업비자 받기도 쉽고요.
다만 한국에서 장기체류할 때에는 민주주의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중국 국적자인 경우에 한국식 민주주의를 강요하지는 못해도 최소한 이해는 하고 불법행위는 막아야...
나는 한국족이요. 라고 하겠습니다.
한국계 중국인 정도가 적당할까요?
토착 왜구도 한국 사람이죠.
어차피 소속감과 애국심은 사람마다 다른거고요.
중국 교포 또는 중국 동포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미국 교포 미국 동포라는 말을 쓰는게 맞다면 말이죠.
중국인’입니다.
특히 일명 조선족으로 불리는 중국동포들은 중국인이지 한국인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한국인으로써 모든 권리는 누리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 문제 제기가 되는 것이구요.
마찬가지로 2세대 이상되는 한국계 미국인 중에 난 한국인이라 생각하는 비율은 매우 낮을 겁니다.
"재한중국동포 경국 중국공산당 성립100주년" 행사를 개최하고 옛 중국군복까지 입은 이들이 과연 ?
중국내에서 분류되고 불리우는 "조선족" 이라는 명칭은 그들이 만든 행위에 따라서 평가되게 됩니다.
"한국계 중국인"에서 제대로 된 "대한민국인"이 먼저 되고서 동포 대우를 받기를 바래야지요.
만주족, 묘족, 장족 하듯이요.
중국 동포라며 서로 좋게 지낼 수도 있었을텐데 왜 이렇게 사이가 틀어지게 되었는지 안타깝네요.
조선족은 중국 내부에 거주하는 한(韓)민족을 우리가 아닌 중국에서 분류할 때 붙이는 명칭입니다.
중국에서는 한(漢)족, 만주족, 묘족, 장족, 몽골족, 조선족 등으로 내부 민족을 분류하는 거죠.
재일동포 재미동포 해외동포라고 하면서 왜 중국동포에 대해서는 조선족이라고 하느냐면서
불만을 가진다는 얘기는 오래 전부터 있던 이야기입니다.
"조선족이란 명칭은 중국이 정한 이름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이렇게 이야기했죠?
"조선족이라 칭하면, 우리와의 친연성이 가려지고 중국 내 소수민족으로만 간주하는 뉘앙스라고 말씀하셨죠."
본인 이해력보다 남 기억력을 탓하는 글을 계속 적으면, 이런 대화는 쓸모가 없다가 판단하겠습니다.
===================================
@tata3님 조선족이라 칭하면, 우리와의 친연성이 가려지고 중국 내 소수민족으로만 간주하는 뉘앙스라고 말씀하셨죠.
고려인도 마찬가지로, 구소비에트 연방내 소수민족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나 고려인을 친연성을 단절하는 표현으로 인식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본인이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는 기억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tata3님 대화가 불가능한 분이네요.
@이리천평님 에게 한 말인 게 구별이 안되시나요.
왜 조선족이라고 말하면 차별의 뉘앙스를 가지게 되었는지 생각을 하면 좋을텐데요.
그런 생각을 하기보다 남 기억력부터 탓하기 시작했죠. 심지어 아래에 적은 댓글에는 이미 저런 결론까지 내려놨더군요.
@니가아라내가아라님 자신의 표현대로 "대화가 불가능한 분"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거 조금 글 수정했다고 다르게 봐야할 이유를 못찾겠습니다.
============================
결론: 조선족이 맞다.
당신들보다는 대한민국으로 귀화한 다른 민족출신이 더 소중합니다. 한국인으로서의 자각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혈통 우대를 한다면 다른 이름의 차별을 하는 겁니다.
차별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 듯 합니다.
그런데 이미 적은 글들을 수정하면 맥락이 이상해지기 때문에, 수정 대신 이 글로써 댓글 삭제를
납득했다고 남기겠습니다.
조선족... 처음에는 고려인처럼 차별의 의미 없이 사용했던 표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쪽이 문제인지
가리기 힘들게 서로 불화가 심해지고, 거기에 최근 한국에서 반중 정서가 강해지는 상황까지 겹치면서,
조선족이라는 말에 차별의 뉘앙스가 강해진 겁니다.
그러면서 중국동포들도 당연하게 조선족이라는 말을 싫어하게 된 거죠.
이제 와서 서로의 불화가 누구 잘못인지 가리기도 어렵고, 되돌리기도 어려운 지경이라 참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똑같이 부르면 됩니다. 재일교포, 재미교포처럼 재중교포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최소한 한국와서 자기가 중국인이라는 소리는 안 할테니까요
2019년에 방송된 내용이고요.
국적과 민족을 구분합시다.
누구나 얼마든지 정당한 절차를 밟아 한국인이 될 수 있는 세상이고,
중국이든 러시아든 어디 국적을 가졌든 동포라고 부르고 한 민족으로 소속감을 유지하는 것이 우리 국익에 훨씬 이익이 됩니다.
그들을 배척하고 선 긋기 시작하면 중국이 가장 좋아할 일입니다. 그런 식으로 조선족 자치구 지배를 정당화하고, 다음은 북한, 다음은 그 밑에 있는 나라도 중국의 일부라고 할 수 있거든요.
1,축구 이야기는 한국계 미국인에게는 묻지 않는데 한국계 증국인에게는 묻더군요.일명 사상검증이죠. 자신들이 조선족들보다 부유하다고 우월위치에 있다고 갑질하는거죠.
2,혹은 <고려인들은 나는 한국인이다>며 대비를 하죠,하지만 잘못된 대비죠. 이분이 한국인이란 개념조차 이해를 못한거죠 .현실은 조선족들은 민족 문화를 보존하려 엄청 노력하고 ,고려인은 민족언어조차 제대로 할수 업죠.
3, 중국인으로 생각한다 .조선족이 오히려 나는 한국인이다 하면 이상한거죠. 그들은 한번도 한국국적을 가진적 없고, 한국정부도 한번도 한국인이라 인정한적 없죠.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희한한 생각을 하더군요 , 뭐냐면, 조선족이 중국을 나쁘게 말하기를 은근 바란다는거죠. 중국이 좋던 나쁘던 조선족에게는 고향땅인데 말이죠.
4 조선족은 한국인을 해친다이죠. 전현적인 인종차별 시각이죠. 일본이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논리군요. 조선족한테 사기당한 사람도 있고 한국인에 사기당한 조선족도 있겠죠 ? 보이스피싱을 조선족에 뒤집어 씌우는 분위기죠, 그런데 김미영 팀장이란 놈이 잡혔죠.
5,중국은 대국이다 라고 하죠, 조선족들인 한국에서 받은 차별이 더욱 중국을 강조하는데 한몫 했죠. 누구나 입하나는 있어상처 받으면 내뱉는거죠.
6, 많은 이들의 생각이 참 단순하지요. 친구가 되지 못하면 적이다... 베트남이든 조선족이든 모두 이런 식이죠.조선족은 분명 공통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는데 다른거만 보고 무조건 배척하죠. 공통된 이익은 볼줄 모르는거죠 .결과는 중국만 좋은 일이 되는거죠. 더 황당한거는 이런 생각이 북한까지도 해당된다는거죠.
7. 조선족문제는 외국인 혐오, 인종차별 끝판왕 그이상, 그이하 아닙니다. 지금은 이런 혐오가 베트남으로 확산중이죠. 이 혐오의 끝은 북한입니다.
처음부터 조선족에 대한 대우는 외국인 그 이상인적이 없어요 . 딱 외국인 한에서의 대우였습니다. 조선족을 한국인과 같은 민족은 맞지만 같은 국적이 아니죠 . 그리하여 겹치는 이익이 있고 갈리는거도 있는거죠, 조선족은 신경만 좀 쓰면 얼마든지 친한파로 만들수가 있어요. 중국인이 한국에 대한 험담은 바로 조선족에 대한 험담으로 되는거요.왜? 이것이 공통점이요. 조선족들은 자발적으로 방어하는거요.조선족이 중국어로 한국을 긍정적으로 한줄 쓰면 국익이 안될가요? 다른점이란 중국에 대한 험담은 조선족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지는거요. 중국이 좋던 나쁘던 조선족에게는 고향땅이요. 고향이란 이해되죠?공통된 이익은 최대화 하고 다른 부분은 최소화하는것이 국익이 되죠. 그런데 다른 부분에만 집중하고 무조건 배척할려 하죠. 적으로 만들고 마는거죠. 이런 방식이 고스란히 베트남으로 옮겨가죠. 현재 분위기는 베트남을 때려죽여도 시원치 않은 천하의 나쁜 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