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물 먹은 친구들도 많고 빨리 시작하고 컨텐츠도 많아서 그런지 확실히 잘하는 친구들이 정말 정말 많습니다.
순한맛컵라면
IP 118.♡.6.112
10-16
2021-10-16 16: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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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사라진거같습니다. 예전엔 영어 못하면 부끄럽다 느꼈는데 요즘엔 내가 영어 못하는데 그게 어때서? 이런 느낌이인거같아요
스윙맨87
IP 223.♡.36.39
10-16
2021-10-16 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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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등급? 의 사람들끼리 비교하면 차원이 다르죠.
40대 중 영어 꽤 한다는 사람과 20대중 영어 꽤 한다는 사람의 차이가 많이 나죠.
지금 30대서부터 이미 달라진 것 같네요
BlueX
IP 182.♡.138.91
10-16
2021-10-16 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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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언제나 처럼 cbc죠.
아들이랑 친구들 보니 뭐....ㅋㅋ
likebear
IP 49.♡.189.125
10-16
2021-10-16 1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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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만 보더라도 우리 세대보다는 확실히 잘하더군요. 특히 생활 영화는 우리 세대처럼 암기식으로 학습하는게 아니라서 그런가 확실히 다릅니다. 다만 깊게 들어가야 하는 발표나 토론등은 아이들 별로 나뉘지 않나 싶습니다.
풍사재하
IP 221.♡.211.106
10-16
2021-10-16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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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많이 바뀌었으니 영어 회화 사용의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학교성적, 직장등 사회의 필요성으로 책과 학원으로 회화를 많이 배웠다면 지금은 네트웍발달과 글로벌 미디어의 문화가 보편화 되다 보니 개인의 필요성 취미, 해외 여행욕구등으로 자연스럽게 접하는 횟수가 많다 보니 스트레스 받고 공부하는 거 보다 쉽게 배우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현 고3인 아들 때문에 수능 영어를 보다 보면 과연 수능에 나오는 단어가 보편적으로 사용하기는 하는건지 갠적으로 외신 사이트를 많이 접속하는데 수능 영어가 훨씬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이러니 우리나라 수험생들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 외국의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도 어렵다는 대한민국 영어 수능 이제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중,고생들 영어 수업이 영어시험을 위한 수업이 아니라 개인의 관심사와 접목시키는 회화 위주의 수업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hibye2001
IP 39.♡.230.180
10-16
2021-10-16 16: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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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아임파인땡큐 엔드 유? 글로 배운 시대죠 ㅠ
아름다워용
IP 183.♡.119.79
10-16
2021-10-16 16: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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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발음 보면
R과 L 구분
B와 V 구분 하더군요
전 안되는데 ㅠ
터키산피스타치오
IP 123.♡.221.165
10-16
2021-10-16 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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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다르고, 부모님 경제력 따라서도 다릅니다. 영어유치원 및 영어 놀이학원 다니면서 초등 입학 후에도 계속 사교육 신경써주면 정말 잘 하긴 합니다. 영어를 무서워하지 않고 그냥 술술 말하더군요
realg
IP 39.♡.182.42
10-16
2021-10-16 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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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 애가 저보다 잘 하네요. 저는 그냥 생존을 위한 비즈니스 영어만 겨우 하는 정도인데, 영어책 읽기나 리스닝은 확연히 좋은 것 같더라구요.
단지 좀 공부 열심히 하는 친구들 기준으로..
요즘 우리나라 교육환경도 진짜 괜찮아 지는거 같아요
저희 삼촌때만 하더라도 AFKN 찾아보며 영어 들었는데 지금은 유튜브 넷플릭스에 해외여행도 코로나 전에는 쉽게 다녔죠.
다른 환경입니다.
다만 잘하는 애들과 못하는 애들의 격차가 엄청나죠
잘하는 애들은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인데
못하는 애들은 영어 까막눈이니...
다만 유초등부터 영어를 접해서 거부감은 상대적으로 덜 한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도 많이 다니다보니 잘할거같긴합니다. 오버스펙사회죠
편의점 알바가 외국인이 질문하니 알바분이 영어하는데 원어민인줄알았던 기억이 나네요.
40대 중 영어 꽤 한다는 사람과 20대중 영어 꽤 한다는 사람의 차이가 많이 나죠.
지금 30대서부터 이미 달라진 것 같네요
아들이랑 친구들 보니 뭐....ㅋㅋ
그런가 확실히 다릅니다. 다만 깊게 들어가야 하는 발표나 토론등은 아이들 별로 나뉘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에는 학교성적, 직장등 사회의 필요성으로 책과 학원으로 회화를 많이 배웠다면
지금은
네트웍발달과 글로벌 미디어의 문화가 보편화 되다 보니
개인의 필요성 취미, 해외 여행욕구등으로 자연스럽게 접하는 횟수가 많다 보니
스트레스 받고 공부하는 거 보다 쉽게 배우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현 고3인 아들 때문에 수능 영어를 보다 보면
과연 수능에 나오는 단어가 보편적으로 사용하기는 하는건지
갠적으로 외신 사이트를 많이 접속하는데
수능 영어가 훨씬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이러니 우리나라 수험생들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
외국의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도 어렵다는 대한민국 영어 수능
이제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중,고생들 영어 수업이 영어시험을 위한 수업이 아니라
개인의 관심사와 접목시키는 회화 위주의 수업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R과 L 구분
B와 V 구분 하더군요
전 안되는데 ㅠ
영어유치원 및 영어 놀이학원 다니면서 초등 입학 후에도 계속 사교육 신경써주면 정말 잘 하긴 합니다.
영어를 무서워하지 않고 그냥 술술 말하더군요
똑같을 수가 없죠.
기성세대는 외국인이 말걸려고 하면 도망갔었다면.
8~90년대? 생 들은 외국인 보면 헬로~ 웰알류 프럼? 그러고
요새 아이들은 외국인들은 안녕하세여~ 어디서왔어여?~ 한국말 먼저 건네고
한국말 못하면 그때부터 영어로 대화를 한다고 하더라고요ㅎㅎ
아무튼 영어교육에 그렇게 시간을 쓰는 데 30, 40대 보다 못하면 뭐가 잘못된 거라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