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2110150002001
경향 인터뷰입니다
“‘깐부’(딱지치기, 구슬치기를 할 때 한 팀이나 동지를 뜻하는 속어)는 <오징어 게임>의 주제에 가까운 단어예요. 극중 오일남이 기훈(이정재 분)에게 ‘우리는 깐부잖아’ 하는 말에는 인간관계에서의 신뢰와 배신 등등이 함축돼 있으니까요. 그런데 내가 광고에서 이 깐부를 직접 언급하면 작품에서 연기한 장면의 의미가 흐려지지 않을까 우려됐어요. 그래서 정중히 고사한 거예요.”
작품을 위해서 거절하셨군요
???:내가...뭐라고...했지??
진짜 클라쓰가 느껴집니다.
훌륭한 소양을 갖추신 분입니다.
@코쿠님
오영수 배우님의 깊이가 느껴지네요.
내가 안터뷰를 했었나?
모델료 3배주면 수락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