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들은 코스트코 상하이점 오픈 첫날.
예전에는 코스트코 한국 양재점이 매출 1위였으나,
지금은 중국 1호점인 상하이 지점이 전세계 매출 1위라고 합니다.
오픈 며칠만에 440만 달러 벌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인원수 제한 하고 있는중이라고 합니다.
상하이 지점덕분에 코스트코 주식이 6%가량 올랐다고 하고
매번 미국제품 불매운동하던곳이 코스트코 오픈하자마자 우르르....
이런거보면 미중관계가 묘하게도 재밌습니다. 외교적으로는 마치 카드패쥐고 '치킨게임'하고있으면서도 경제적으로는 서로 뗄레야 떼기 어려운 그런 구조인 모양세..
중국인들은 미국을 굉장히 경계하면서도 미국제 브랜드에 굉장히 관심많고 소비도 제일많이하는..
그것도 누가봐도 사용한..........
그때 중국 코스트코 사진이라고 해서 난장판된 사진을 본 기억이 있는데요.
한국도 비슷하게 사람 많다고 했나...
라고 달렸는데
한국도 진짜 이렇게 많나요??
수입브랜드 진퉁만 보증하고 판 영향도..
중국인도 중국음식은 안믿는다던 저희 직원이 생각나네요..
부자들은 사람을 사서 집 정원에 농장을 만들고 그 수확물을 먹더란;;;
https://www.bbc.com/korean/news-49469694
2019년 8월달
이건 영상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