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들어와서 뭣도 모르고 걍 길게 만들었더니 로그인 할 때나 누구 알려줄 때나 귀찮아요 ㅠㅠ 회사 이메일은 짧고 간결한게 최곤거 같습니다. abc@회사.com 같은거 가능하다 하면 이런게 최고같아요
구두 전달 편한 단어로... 결정적일 때 메일 사고가 나죠
시간이 지나고 보니 회사나 고객사 직원들 보니 짧고 재밋게 만들어서
이직했을땐 다르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왠만해선 한명 밖에 없어서요
6개월 뒤 신입은 이름약자+성('김철수',이면 CS.Kim@회사.co.kr)로 바뀌더군요.자기들도 힘들다는걸 겪어봐야 알죠 ㅋ
간단하게 만들 수도 없어요.
게다가 풀네임+점으로 해도 9글자가 안나오는 사람도 있죠.
/Vollago
/Vollago
홍길동이면 gdhong 이렇게요 이니셜이 흔해서 겹치면숫자가 1 같은게 붙거나 성이 앞으로 가기도 하더군요
이런류의 이메일을 만드는 실수를 하지를 않길바랍니다.
공식적인 이름입니다. 명함 건낼때마다 후회하실겁니다.
/Vollago
회사 메일은 비즈니스의 얼굴이라 이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한글 이름 영타로 치거나 공식적으로 보이기 힘든 의미 없는 영어 단어 쓰는 등등 웬만해선 안됩니다......
고로, 되든 안되든 일단 가능한 짧게 만드려고 시도는 해보세요...
이게 젤 깔끔한듯합니다?
박대기 기자님 레전드 짤을 생방송으로 봤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