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뭐 잘못먹어서 설사와 돌떵어리와 왔다갔다하면서 응꼬가 예민해 져 있는 상태에
회사 건물에는 무조건 가성비 점보롤로 응꼬를 빡빡 딲고
엉덩이에 땀이 차서 땀도 침투...
집에 오는데 응가가 덜 닦인듯하게 응꼬가 아파서 샤워를 곧바로 했는데
어라? 생각보다 깨끗한겁니다.
대신 응꼬+응고주위 피부가 닭살처럼 다 돋았고 뭔가 피부가 정상은 아니더라구요..
응꼬 깊숙히 넣는 치질약이 굴러다니긴 하는데 그걸 응꼬 외표피에 발라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뜨뜻한 물로 응꼬를 온천욕 시켜주고
응꼬에 선풍기 바람 넣어주고 있습니다. 너무 추워요....
인터넷에 설사/변비로 치질 수술한다는 사례 보고 거짓인줄 알았는데
진짜 설사/변비로 제가 치질까지 갈 수 있을거 같네요...
응꼬를 아기처럼 다룹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