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사이에 부드럽게 데고만 있으면 다 된다고 되어있어서...
부드럽게 썼었는데 말이죠. 당최 제대로 안되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러다가 우연치않게 유투브를 통해서 음파칫솔 사용법 영상을 봤는데.
읭?!?!?
막 여거저기 슥슥 비비듯이도 쓰고 잇몸사이에다가 칫솔 끼는듯이 해서 넣고...그래야된다고?! (마치 손칫솔마냥)
그래서 그렇게 해봤더니... 엄청 깔끔하게 되네요;;;;;
항상 특정 어금니쪽에 뭔가 꺼끌거리게 잘 안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거 없이 깔끔히 ㅡ.ㅡ;;;;
음파칫솔 버리고 오랄비를 써봐야되나 하고 고민을 좀 했었는데 고민해결이 됐네요 ㅎㅎ
ps : 근데 그렇게 깔끔히 되어도, 어금니 사이사이 면을 치실질 하면 좀 노랗게 나오긴 합니다...
스펀지 치실은 역시 대체불가템인듯 -_-b
이정도만 보셔도... 그냥 최소한 칫솔질처럼 표면에 밀착시켜서 여기저기 구석구석 해야되는거 같아요.
잇몸과 이 사이도 잘 대고 있어야되고요.
좀 더 찾아서 보니, 필립스 영상에서도 초음파 보글거리는게 잇몸과 이 사이로 쓱 들어갔다 나오더군요?
즉...그냥 대충 슥 데고 있어서는 안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일반칫솔이 더 청량감을 주네요.
요거씁니다
그래서 이 하나당 2초정도 들여야 시간내에 할수있죠.
근데 깨끗이 하는 방식으로 하면... 30초론 택도없이 부족한듯해요 ㅋㅋㅋ
품질은 라이온꺼가 젤 좋긴한데....일본회사라길래 그냥 국내회사꺼 써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