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는데 고갈 상태가 가까워지니.
사람의 크기를 줄여서 자원 활용을 극대화 하자는 방안인데요 ㅋㅋ
영화의 기본 철학도 재미있지만 참 기발하게 잘 만든 영화입니다.
곳곳에 깨알같은 디테일들도 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톰행크스 같은 배우가 했어도 재밌을 것 같은데, 이제 좀 연로하시니 맷 데이먼도 참 잘 어울립니다.
지구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는데 고갈 상태가 가까워지니.
사람의 크기를 줄여서 자원 활용을 극대화 하자는 방안인데요 ㅋㅋ
영화의 기본 철학도 재미있지만 참 기발하게 잘 만든 영화입니다.
곳곳에 깨알같은 디테일들도 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
톰행크스 같은 배우가 했어도 재밌을 것 같은데, 이제 좀 연로하시니 맷 데이먼도 참 잘 어울립니다.
중후반으로 가면 사람이 굳이 작아지지 않아도 풀어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전반부랑 후반부가 따로 노는 영화입니다
초반 맷 데이먼이 줄어드는 시술을 받은 직전과 직후, 전혀 다른 영화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앞부분 내용은 흥미로운데 뒷부분 내용은 난해합니다. 더욱이 앞부분과 그닥 어울리지도 않습니다. 둘을 섞어놓으니 전체적으로 뭘 말하고 싶은지 알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작아진 후 갈등구조가 없어요. 흥미 급감
다운사이징에서는 원래 있는 사람 크기를 줄이지만, 제3인류에서는 작은 크기의 새로운 인류를 만들어내는 차이가 있습니다.
1권 2권을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졸업하는 바람에 끝까지 못읽었네요 ㅠㅠ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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