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영화던가? 암튼 오징어 게임 때문에 넷플릭스 가입했는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영화가 추천에 올라와서 봤습니다.
그동안 영화 제목만 알고 있었거든요. 좀 잔인하긴 한데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보통 넷플릭스 가입하면 1~2개 보고 끝나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오징어게임을 비롯해 몇 작품 건졌네요.
2007년도 영화던가? 암튼 오징어 게임 때문에 넷플릭스 가입했는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영화가 추천에 올라와서 봤습니다.
그동안 영화 제목만 알고 있었거든요. 좀 잔인하긴 한데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보통 넷플릭스 가입하면 1~2개 보고 끝나는데.
이번에는 그래도 오징어게임을 비롯해 몇 작품 건졌네요.
왜 제목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단건지.....
보기전엔 노인학대나 복지정책얘긴줄 알았었는데
보고나선 도통 모르겠단...
토미리 존스가 퇴직얼마안두고 있음에도 열심히 범인을 쫓다가 결국 퇴직때문에 못잡게되서 연임안해줘 그렇단건지...
노인(보안관)이 열심히 노력을 하지만 아무것도 못하죠. 그런 무기력감을 말하는 겁니다.
생각해보면 보안관 파트를 다 빼도 영화 이야기에는 아무 영향을 안주죠.
안톤 시거는 과거의 향수를 가진 인물들을 죽이는 예측불허한 연쇄살인마, 예측불허한 미래, 기성세대가 아닌 신세대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라는 제목이 된것이죠.
그렇네요 생각해보니 보안관파트빠져도 이야기는 진행되네요
아니면 새로운 세대(킬러)는 그딴거 몰라 이런건가요?
감사합니다
영화를 두번봐도 제목이 말하는걸 몰랐는데...
곱씹어보니 제목부터 영화까지 기깔나게 만들었네요
아니 왜 그래서 다…(읍읍)
공포와 긴장감만으로도 역대 최고의 영화
알고나서 엄청 쏘킹했던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