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일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요기요는 3일 밖에 안되는데 너무 짧네요. 본의 아니게 먹튀하는 경우가 좀 생기네요...
물론 신경을 못쓴 제 잘못은 맞습니다만 기간이 더 길면 먹튀 확률이 훨씬 낮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리뷰를 못쓰는 사례를 생각해보면...
전 보통 주말 낮에 시켜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리뷰쓰기를 약속하고 시켜서 사진을 다 찍어놓고 식사를 합니다.
배가 부르면... 만사가 다 귀찮아집니다... 리뷰쓰기가 귀찮아 지죠... 그렇게 미루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지납니다.
그리고 다음날이 평일인 경우 바쁘기 때문에 더욱 생각이 안나죠... 그러다보면 리뷰쓰기 기간이 끝나게됩니다.
만약 리뷰쓰기 기간이 7일이라면?
주말에 시켜먹고 귀찮아서 미루다가 잊어버리면 평일엔 바빠서 완전히 잊고 살겠죠...
다음 주말이 왔을때 또 시켜먹으려고 앱을 키면 그때 리뷰 안썼다는걸 기억해서 리뷰를 쓰게될겁니다.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주말엔 여유가 생기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리뷰안썼다는걸 기억해내고 리뷰를 쓸 확률이 높아지죠.
물론 여기서 귀찮아서 더 미루면 먹튀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래서 7일로 늘리면 먹튀가능성이 낮아질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악의적으로 애초부터 먹튀생각한 사람은 7일이 되든 30일이 되든 신경안쓰겠지만요.
요즘은 예상시간 혹은 배달 완료 되었다고 알림도 줘서 그 직후 바로 리뷰작성도 되는데요
그리고 몇일 대신 며칠이 맞는 말입니다 ㅎㅎ
물론 살 땐 그냥도 리뷰 달아줍니다...ㄷㄷㄷ
리뷰도 하루면 충분...( + 24시간 )
오늘 포장했는데 '7일 남음'인데요. 음식 리뷰말고 다른 게 있나요?
이런거 미루면 까먹기 딱 좋죠. 7일이나 뒤에 쓰려고 하면, 전 분명히 까먹습니다.
요즘은 귀찮아도 당일에 쓰고있습니다.
3일 기간 동안 작성을 못하시는 분은 기한이 30일이 되더라도 못쓸 가능성이 90% 이상이라고 봅니다;;;
그냥 리뷰쓰는 사람에게 좀 더 긍정적인 리뷰를 기대할 목적으로 제공하는게 속편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리뷰작성 기간이 길어지면 오히려 참여가 더 저조하게 될 수 있는 여지도 있습니다....그나마 짧으니까.. 못쓰기 전에 더 써야하겠다는 마음이 생기는 것일지도..
3일이면 깜박하고 있다가 기간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동감이 됩니다. 먹을 땐 먹는 데 집중하고 리뷰는 좀 미뤄 뒀다 생각날 때 하는 편이라...
요기요는 7일 배민은 3일로 알고 있는데, 주로 요기요에서 시키다가 어쩌다 배민 시켜 먹으면 아차 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땐 배민은 왜 7일이 아니야!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