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마켓에서 검색해보니 8-9만원 선인것 같네요.
하나 들일까 고민됩니다..
제가 주로 중식을 집에서 많이 만드는것은..
1. 야채랑 같이 해먹는 요리가 많다는 점
2. 해외생활 중 많이도 먹었던 중식(주로 미국st..)느낌 (단짠단짠..)
이런 이유가 있습니다..


어제 만든
몽골리안비프 (판다익스프레스에서 파는 그것 흉내낸겁니다. 미국스타일 중식의 대표적 메뉴..)와
에그누들 볶음 (원래 목표는 저거보다 좀 더 꼬들하게 튀겨낸 느낌인데...화력이 약해서 그런지 예상한 느낌이 안나옴)입니다.
으음..
나중에 제 집으로 돌아가거든 (지금은 전세살이) 중식화로 꼭 설치해봐야겠네요.
/Vollago
https://m.blog.naver.com/mibbor/222112496034
여기에 오향분 조금 추가하면 좀 더 현지맛?을 낼 수 있습니다.
중식은 웍하고 웍질을 잘 해줘야죠
요
화구 크기가 가늠이 안되는데 웍이 맞긴 하겠죠? ^^
엄청 솔깃한 제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