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는 정말 친했던 사람이요
살다보면 정말 그냥 자연스레 멀어져서
점점 연락안하다가 아예 연락안하게 되는 겅우
어떤일로 절교한 친구 등등이 있잖아요
가끔 그렇게된 옛 인연들을 생각해보면
보고싶다가도.. 지금은 친했을 당시의
가치관이나 생각 마인드 이런게 너무 달라지고
그사람들도 달라졌다 생각하니 만나도 예전느낌이
안날거 같기에 딱히 만날기회가 와도 안보는게 나을거같다 생각으로 바뀌게 되던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전제는 정말 친했던 사람이요
살다보면 정말 그냥 자연스레 멀어져서
점점 연락안하다가 아예 연락안하게 되는 겅우
어떤일로 절교한 친구 등등이 있잖아요
가끔 그렇게된 옛 인연들을 생각해보면
보고싶다가도.. 지금은 친했을 당시의
가치관이나 생각 마인드 이런게 너무 달라지고
그사람들도 달라졌다 생각하니 만나도 예전느낌이
안날거 같기에 딱히 만날기회가 와도 안보는게 나을거같다 생각으로 바뀌게 되던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돌이켜보면 아련한데...또 같은걸 겪으라고 하면 절대 싫어요.
절교한 사람은 전혀 보고 싶지 않을 거 같은데요.
다시 만날생각도 없지만 그리 된다면 한번 넘은 선 또 안넘으리라는 보장이 없기에 안봤으면 하네요.
지난 인연은 그냥 그걸로 됐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