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9&idx_800=3451663&seq_800=20444255
국감전에 사퇴하라고 한거 같은데..
일단 이재명후보는 검토하겠다라고 한거 같네요
국감에서 주목받고 제대로 방어하고 역공해서 더 이슈되는게 좋은데
송영길은 딱히 도와준것도 없으면서 이용할수 있는건 모두다 이용도 못하는;;
경기도국감은 18,20일이라네요
http://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9&idx_800=3451663&seq_800=20444255
국감전에 사퇴하라고 한거 같은데..
일단 이재명후보는 검토하겠다라고 한거 같네요
국감에서 주목받고 제대로 방어하고 역공해서 더 이슈되는게 좋은데
송영길은 딱히 도와준것도 없으면서 이용할수 있는건 모두다 이용도 못하는;;
경기도국감은 18,20일이라네요
높아지고 제대로만 한다면 더욱더 역공할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그냥 인터뷰는 사람들이 잘 안보거나 조작된걸로 접하지만
국감은 생방으로 보여주다보니 인터뷰기사보다 훨씬 직관적이니까요
제가 다른데서 들었는데요
선거법위반때문에 생각만큼 소신있게 발언하기도 힘들고 그런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당내에서는 나가지 말라고 한다네요
왜냐면 이게 경기도 일도 아니고 지난 성남'시'일이라서 그런다고 합니다.
지금 대장동 이슈건도 다소 줄어들고 있고
더 큰 장에서 놀아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편에서는 지사직으로 말 잘못하다가 선거법 위반에 걸릴수 있어 국감 나가지 말라는 의견도 있더라구요...
이번 경선에서도 공무원 신분이라 선거운동에 제약도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010_0001609020
"선거 운동에 대한 제약도 조기 사퇴 이유로 거론된다.그동안 이 지사는 민주당원 신분으로 경선에 참여했다. 그러나 경선이 끝나면 단체장 신분만 남게 돼 '단체장의 선거개입 금지조항에 따라' 선거에 관한 일을 할 수 없다.
민주당 입장에선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 지사가 단체장직에 묶여 선거운동도 못한 채 국민의힘 후보가 선출되는 11월 5일까지 시간을 허비할 순 없다는 것이다."
중도층,무당층 생각보다 볼 것은 다봅니다.
사전선거운동으로 걸수도 있어서 그럼 당하기만 할수도 있고 해서 고민중이라고 이재명후보가 말하더군요.
/Vollago
왜 좋은 무대를 민주당은 미리 걷어차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돼요.
이재명이 대통령 후보라는 걸 빼도박도 못하게 허는 게 중요
어차피 대장동으로 물고 늘어질게 뻔한데 이미 반응할만큼 반응했는데 정상적인 국감 진행위해 빠져주는게 좋고요.
국감 세워놓고 이미지 이상하게 만드는거 그리 어려운거 아닙니다. 이미지는 진실이 뭐든 상관없어요.
그리고 당 지도부에서 명확하게 대선 후보로 선정되었으니 지사직 놓으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받아서 정리하면
낙엽이 이의제기도 의미가 퇴색되죠. 당 지도부는 이의받아줄 고려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걸로도 됩니다.
검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