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그러니까... 차를 바꾸고 싶은데 쏘영이의 의견을 물어봤더니 지금차가 더 좋다고 해서 난감하다. 이걸 대놓고 말하기 힘드니 외식이야기로 설명을 한것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차를 바꾸고 싶은데 쏘영이가 지금차가 좋다고 했다. (사실은 차가 사고 싶은데 쏘영이 때문에 차를 못살거 같다)" 를 "외식을 하고 싶은데 쏘영이가 엄마밥이 좋다고 했다. 사실은 엄마가 귀찮아서 외식하려고 했는데 쏘영이 때문에 밥을 하게 됐다"로 돌려 설명했다는 이야기죠.
@제르니스님 둘 다 발생한 사건이고 케이스1, 케이스2의 나열이죠. 첫번째 이야기에서 숨겨진 의미를 읽기 어렵다면 두번째 이야기가 구체적 설명이 될 수 있지만 이미 '말리부에서 바꾸지 말라고 했다'고 밝힌 상황에서 두번째 이야기는 첫번째 이야기를 구체적 설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덧붙였다고 보기 어렵고 그저 케이스 나열이 되는 거죠. 케이스1과 케이스2는 서로를 보완하긴 하겠죠.
frostguy45
IP 175.♡.95.80
10-10
2021-10-10 12: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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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제네시스로 바꿨다고 들었습니다. ㅋㅋ
IP 118.♡.32.136
10-10
2021-10-10 12: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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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딸천재 ㅋㅋㅋㅋㅋ
삼혼4
IP 121.♡.34.148
10-10
2021-10-10 1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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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위에 고생하셨네요;;
IP 211.♡.231.198
10-10
2021-10-10 22: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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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혼4님 제가 뭘 잘못 읽은 줄 알았네요 ㅋㅋ 나이브하게 짤만봐도 돌려서 설명한건 아니라는걸 알 수 있는데 말이죠..
알쳄
IP 106.♡.192.41
10-10
2021-10-10 12: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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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무튼 차를 바꾸고 싶다가 포인트 ㅋ
얼른보내줘
IP 39.♡.28.36
10-10
2021-10-10 13: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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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먼저 썰을 풀고 비슷한 사례로 오늘의 경우를 얘기한거로 이해하면 될 거 같은데 댓글 보니까 신기하네요
gerg00
IP 118.♡.81.51
10-10
2021-10-10 18: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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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보내줘님 세상이 참 흉흉해졌어요
케헤헥
IP 68.♡.22.221
10-10
2021-10-10 19: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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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보내줘님 저걸 두개의 별개의 이야기로 이해를 한다는게 이해가 잘 안되는군요… 소영이를 설명하는 하나의 큰 이야기를 두가지 비슷한 예시를 보여준건데… 하하하…. 저도 상당히 신기하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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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침착맨이랑 러너랑 합방하면 장난 아닐거 같은데 접점이 없으니 ㅋㅋㅋㅋ
1. 차 바꾸려는 찰나 쏘영이 의견을 물어보려고 했더니 지금차가 더 좋다
2. 간만에 좀 편하게 쉬려고 시켜먹을랬더니 쏘영이는 엄마밥이 좋다해서 할 수 없이 엄마가 밥차림
두개의 에피소드죠 ㅋㅋ
차를 바꾸고 싶은데 쏘영이의 의견을 물어봤더니 지금차가 더 좋다고 해서 난감하다.
이걸 대놓고 말하기 힘드니 외식이야기로 설명을 한것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차를 바꾸고 싶은데 쏘영이가 지금차가 좋다고 했다. (사실은 차가 사고 싶은데 쏘영이 때문에 차를 못살거 같다)" 를
"외식을 하고 싶은데 쏘영이가 엄마밥이 좋다고 했다. 사실은 엄마가 귀찮아서 외식하려고 했는데 쏘영이 때문에 밥을 하게 됐다"로 돌려 설명했다는 이야기죠.
별개의 에피소드 같지만 같은 의미의 이야기라는겁니다.
1. 차를 사려고 했는데 쏘영이가 현재 차가 좋다
2. 외식을 하려고 했는데 쏘영이가 엄마밥이 좋다
그래서 1의 심정을 2의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한거냐? 라고 제가 댓글을 단겁니다.
남의 댓글에 대댓글을 달면서 자신의 주장만 하고 있네요.
그럴거면 따로 댓글을 달지 뭐하러 남의 댓글에 대댓글을 답니까? 참나...
제가 올린 댓글이나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추가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1. 차바꾸고 싶은데 쏘영이가 눈치 없다는걸 엄마밥으로 '돌려서' 설명하는거냐
2. 두 개의 에피소드를 푼 거다
3. 그러니까 지금차가 좋다는 얘기를 직접 하기 어려우니 엄마밥으로 설명한거냐
4. 그게 아니라 별도의 두 에피소드를 푼거다
누가 이해 못하고 성질내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
남이 알려주니 되레 성질내는 버릇부터 고치시는게 필요하지 싶습니다..
저도 더 이상 댓글 달 가치가 없어서 안달겠습니다
둘 다 발생한 사건이고 케이스1, 케이스2의 나열이죠.
첫번째 이야기에서 숨겨진 의미를 읽기 어렵다면 두번째 이야기가 구체적 설명이 될 수 있지만 이미 '말리부에서 바꾸지 말라고 했다'고 밝힌 상황에서 두번째 이야기는 첫번째 이야기를 구체적 설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덧붙였다고 보기 어렵고 그저 케이스 나열이 되는 거죠.
케이스1과 케이스2는 서로를 보완하긴 하겠죠.
소영이를 설명하는 하나의 큰 이야기를 두가지 비슷한 예시를 보여준건데… 하하하….
저도 상당히 신기하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