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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깐부를 모르는 이유 123

32
2021-10-10 08:38:13 112.♡.18.232
california
원래 우리는
 
깐부가 아니라 깜보라고 했기 때문에 깐부를 모르는거죠
 
깐부는 치킨집 이름 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구슬이나 딱지 친구를 깜보라고 했어요 깜보
california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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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3]
XK-14
IP 123.♡.34.37
10-10 2021-10-10 08:41:45
·
우리는 x 캘리포니안님 동네에선 O
달팡
IP 160.♡.160.104
10-10 2021-10-10 15:37:20
·
@XK-14님 전 서울 살았었는데, 깜보로 불렀던 걸로 기억합니다.
nicolask
IP 175.♡.85.153
10-10 2021-10-10 16:15:25 / 수정일: 2021-10-10 16:15:31
·
@달팡님 저도 서울인데 깜보로 알고 있어요
puhaha
IP 175.♡.145.197
10-10 2021-10-10 16:45:34
·
@XK-14님 저도 서울 깜보였죠.ㅎㅎㅎ
ㅇ원숭이ㅇ
IP 118.♡.247.10
10-10 2021-10-10 16:47:56
·
@달팡님 경기 남양주 40년 살았는데 깜보 입니다. ㅎㅎ
hankboy
IP 183.♡.3.34
10-10 2021-10-10 08:42:29
·
제가 살던 지역에선 그런 단어를 써본 적이 없어서요.. 근데 서울 다른 지역에 살던 친구는 어릴 때 비슷한 말을 썼다고는 하더군요. 깜보는 영화제목에서 처음 봤는데 뭔 뜻이었는지는 찾아볼 생각도 안했었네요.
SPIKE!!!
IP 50.♡.13.138
10-10 2021-10-10 08:42:48 / 수정일: 2021-10-10 08:51:17
·
가보를 그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이 모를 수 있는 이유는 제가 생각하기엔,

일단 구슬치기나 딱지치기는 남자 아이들이 주로 하던 놀이라 여성들이 제외됩니다.

그리고 가보를 맺는 아이들은 보통 구슬치기나 딱지치기를 아주 잘 해서 구슬과 딱지를 아주 많이 가진 아이들 끼리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구슬치기나 딱지치기를 잘 못 하는 구슬도 별로 없고 딱지도 별로 없던 보통 아이들은 실제로 스스로 맺어 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오일남 할배는 평생 게임을 아주 잘 하던 사람이라 어려서 깐부도 직접 맺어 본 거죠..

사실 깐부 라는 건 그 당사자들에겐 좋은 말일 수도 있지만 그 외의 사람들에겐 별로 좋은 말이 아니기도 하구요.

어떻게 생각하면 권력자, 실력자들 끼리의 결탁, 담합 같은 것과 많이 닮아 있는 말입니다.
shefx
IP 118.♡.44.129
10-10 2021-10-10 16:24:26
·
@SPIKE!!!님 가보였군요 가보!! 드라마 보면서 깐부? 나도 어렸을 때 저런게 있었는데 단어가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우리 동네에선 가보라고 불렀었습니다 ㅎㅎ
뭔가 요즘 게임에서 찾아보자면 라이트 유저들은 잘 모르는 헤비유저나 랭커들의 세계같은?? 그런 느낌이군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Trito
IP 223.♡.178.187
10-10 2021-10-10 09:41:24
·
@하늘걷기다님 이건 저분이 까무잡잡해서 깜보라고 하는거 아닌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돌궁댕이
IP 218.♡.134.173
10-10 2021-10-10 12:44:35
·
@하늘걷기다님
어르신 안녕하세요.
마리농
IP 175.♡.68.39
10-10 2021-10-10 13:23:46
·
@하늘걷기다님 김혜수 배우의 빨간 팬... 아.. 아닙니다!
Nao
IP 121.♡.108.167
10-10 2021-10-10 08:44:22
·
깐부도 모르고
깜보도 모르고
깐부치킨도 몰라영..
다서나정
IP 39.♡.25.115
10-10 2021-10-10 11:11:38
·
@Nao님
성군자
IP 218.♡.77.20
10-10 2021-10-10 14:13:47
·
@Nao님 네.. 어쩌라고요?
EOMSTAR
IP 222.♡.146.231
10-10 2021-10-10 17:58:25
·
@성군자님 아쉽다는 뜻이겠죠? 깐부치킨을 모르다니...
않x안o
IP 121.♡.36.48
10-11 2021-10-11 00:12:43
·
@Nao님 넷플릭스까지 몰라야 완성형인데 ㅎ
MarkV
IP 1.♡.26.2
10-10 2021-10-10 08:44:33
·
창동/쌍문동에서 살았는데 깜보라고 했다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성군자
IP 218.♡.77.20
10-10 2021-10-10 14:16:04
·
@MarkV님 저는 창동과 쌍문동, 그리고 도봉동에 친구들이 많았으며 그들이 얘기한게 아니라 그들의 삼촌이 깜보가 맞다고 했습니다... 진짭니다... 믿어주시면 우리는 깜보~
아재로스
IP 175.♡.61.75
10-10 2021-10-10 15:26:03
·
@성군자님 저희 삼촌도 바로 옆동네인 상계동에 사셨는데 거기서도 깜보라고 했다고 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연우아빠90
IP 118.♡.8.7
10-10 2021-10-10 12:37:20
·
akicat님// 울산도 가부라고 했어요~^^
구라뱅
IP 210.♡.250.85
10-10 2021-10-10 14:13:02
·
@연우아빠90님 저도 이 댓글보고 이제 기억났어요. 저희 울산에서도 가부맺자 라고 했죠 ㅋㅋ
지적질안됨
IP 106.♡.195.73
10-10 2021-10-10 15:47:55
·
@akicat님 저희도 가부 라고 불렀던것 같습니다.
deukgu_da
IP 210.♡.151.64
10-10 2021-10-10 08:45:03
·
깜보가 약속이라는 뜻의 은어 였다던데
그래서 새끼손가락을 걸고 깐부 맺었나봅니다.
omygod
IP 221.♡.18.30
10-10 2021-10-10 08:49:04
·
저도 가보 로 알고 있어요
편대장
IP 216.♡.207.242
10-10 2021-10-10 08:51:39 / 수정일: 2021-10-10 08:52:30
·
아 깜보 맞네요. 구슬치기 딱지치기 할 때 분명 그런걸 뭐라 하긴 했었는데 깐부는 좀 생소했는데. 80년대 대치동에서도 깜보라 했습니다.
제르니스
IP 121.♡.50.177
10-10 2021-10-10 08:51:42
·
지역마다 달랐습니다.
저희 지역에서는 가부 라고 했죠.
삭제 되었습니다.
빵구똥쿠
IP 183.♡.66.23
10-10 2021-10-10 08:57:38
·
카부 정도로 썼던거 같네요
짜비에
IP 1.♡.160.44
10-10 2021-10-10 09:02:26
·
어엇!! 저희 동네도 깜보였어요!!
Fatal
IP 223.♡.28.11
10-10 2021-10-10 09:03:00
·
저희 지역도 깜보 였습니다. 경기도 부천입니다
코끼리코
IP 59.♡.124.141
10-10 2021-10-10 09:05:07
·
저는 구슬치기 딱지치기를 많이 안해서 그런가 처음 듣는 개념이었어요 ㅋㅋ
달짝지근
IP 116.♡.122.32
10-10 2021-10-10 09:05:48
·
깜보를 더 많이 사용한 느낌이 들기는 한데
이제 뭐 국제적으론 깐부가 공용어가 되어버린 것 같네요 ㅎㅎ
illil!lilli;ll
IP 125.♡.14.207
10-10 2021-10-10 09:05:59
·
처음들어봤습니다. 70년중반생 임돠ㅠ
마법소년쉰둥이
IP 112.♡.242.108
10-10 2021-10-10 09:15:05
·
전남순천은 가보, 보카 이런 말을 썼었다고 그러네요. ㅎ
삼성진드기
IP 223.♡.91.85
10-10 2021-10-10 09:20:41
·
도박장에서 동패!를 하는 친구들이 있죠.
가진돈들을 모두 공유해서 게임 하는 행위.
잉스
IP 14.♡.21.163
10-10 2021-10-10 09:22:21
·
저희동네도 깜보요 ㅋㅋㅋㅋ
amos
IP 39.♡.139.111
10-10 2021-10-10 09:28:36
·
저희 동네도 깜보였습니다.
전화번호부
IP 1.♡.250.204
10-10 2021-10-10 09:29:24 / 수정일: 2021-10-10 09:30:07
·
양재동 깜보라했어요
/Vollago
금눈쇠올빼미
IP 175.♡.15.250
10-10 2021-10-10 09:31:34
·
저 대구출신인데 가보라고 했어요ㄷㄷ
HighSpring
IP 112.♡.176.182
10-10 2021-10-10 13:52:49
·
@금눈쇠올빼미님
당시 쓰던 말인 가보 또는 가부는 '갑오'라는 한자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화투 도박에서도 끗발이 가장 높은 패를 갑오라고 부르는 것으로 봐서
으뜸, 우두머리, 최선 등의 뜻으로 쓰인 듯 합니다.
그 말이 넓어져서 최고의 관계, 합이 최고로 맞는 동지 등의 뜻으로도 쓰인거죠.
빨간목장갑
IP 125.♡.69.56
10-10 2021-10-10 15:27:52
·
@금눈쇠올빼미님 가보는 모르고, 갈보'는 압니다. 모짜장 여배우자님을 두고 어느 가문에서 사용했던 단어이긴 한데.. .;
삭제 되었습니다.
561258
IP 39.♡.54.23
10-10 2021-10-10 09:35:10
·
깜보라고 기억나네요
2bhero
IP 223.♡.21.178
10-10 2021-10-10 09:37:03 / 수정일: 2021-10-10 09:37:10
·
80년대생 서울 깜보 썻어요
클까성
IP 223.♡.172.230
10-10 2021-10-10 15:11:39
·
@2bhero님 80년대생 서울 깜보 여기도 있습니다.
nicolask
IP 175.♡.85.153
10-10 2021-10-10 16:17:36
·
@펭수님 70년대 극후밬 서울 깜보도 여기요.
아라비카원두
IP 122.♡.220.6
10-10 2021-10-10 09:43:16 / 수정일: 2021-10-10 09:46:00
·
주식을 뜻하는 일본어 가부시키에서 온겁니다. 주식회사는 가부시키카이샤 라고 하죠.

일제시대에 야리끼리, 다마네기 등과 함께 넘어온 말로,
보통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끼리 술값, 밥값등의 친목비용을 계산할때 돈을 모아서 내는걸 말했습니다.
"어제 생일이라 친구랑 술 진탕 마셨어, 돈은 가부시키로 내서 별로 안들었어."

?? 그건 뿜빠이라는 말이 있는데? 라고 하시겠지만 그 당시 뿜빠이는 뭔가를 나누어 갖는걸 뿜빠이라고 했었습니다.
분배를 일본어로 읽으니 뿜빠이가 된거고요.

하여간에 그 가부시키에서 앞에 '가부'만 뽑아다 지역마다 가부, 가보, 깐부, 깜보 등으로 불렀습니다.
구슬(주식의 의결권)을 모아서 힘을 합치는 점에서 주식회사와 비슷하군요.
무지개구름
IP 1.♡.221.17
10-10 2021-10-10 14:17:03
·
@아라비카원두님 와리캉이 아니라 카부라구요? 처음듣는 말인데 그다지 와닫지는 않네요;
AlbertaBeef
IP 68.♡.26.120
10-10 2021-10-10 15:05:41
·
@아라비카원두님 저도 어릴때 부모님 또는 부모님이 친구들과 얘기할때 가부시키라는 말 많이
들었는데 사실 가부시키란 뜻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rwxrwxrwx
IP 180.♡.27.233
10-10 2021-10-10 09:48:04 / 수정일: 2021-10-10 09:48:49
·
인천이고 깜보라고 했었습니다.
깐부는 처음 들어보네요 ㅎ

댓글들 보면 깜보가 더 많네요 ㅎ
루비온
IP 175.♡.157.158
10-10 2021-10-10 09:51:36
·
서울 도봉구 공릉동 출신입니다 현재는 노원구 공릉동이라하지만

암튼 70년대 생이고 깐부 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crom9
IP 124.♡.185.238
10-10 2021-10-10 10:24:57 / 수정일: 2021-10-10 10:26:58
·
@니가아라내가아라님 덕분에 배웠습니다. 설득력 있네요. 다만, 일본어에서 온 거면 과거에 일본 애들도 같은 의미로 썼을 것 같은데... 아직 모르겠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전략적선택
IP 223.♡.169.247
10-10 2021-10-10 14:09:23 / 수정일: 2021-10-10 14:10:49
·
@니가아라내가아라님 관포라는 말은 발음만 비슷할뿐 의미가 전혀 다르쟎아요 주한미군이 쓰던 combo(소규모밴드)에서 왔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쪽이 더 설득력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도시에서 사용했다고 하네요
로엠그램
IP 118.♡.14.174
10-10 2021-10-10 10:35:50
·
아 우리동네도 깜보라고 했어요
MentalisT
IP 223.♡.139.30
10-10 2021-10-10 10:45:08
·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깐부(깜보) 맺어본적 없어서 모르겠네요. ㅠㅠ
곰이굥을이긴다
IP 58.♡.215.165
10-10 2021-10-10 10:46:44
·
우린 가부라고 했어요 ㅋㅋㅋ 강원도 속초
칸자키지로
IP 223.♡.251.72
10-10 2021-10-10 10:47:38
·
저희는 카부 라고했네요(경남)
니 내랑 카부칠래? 이렇게 물어본듯 ㅎ
삭제 되었습니다.
벨스파인
IP 115.♡.207.96
10-10 2021-10-10 11:03:49
·
비슷한걸 부르는 단어가 있었는데 뭔지 기억이 안나요 깐부든 깜보든 둘다 아니였던... (경상도)
로렉스84
IP 118.♡.193.33
10-10 2021-10-10 11:35:27
·
70년대에 제가 살던 서울에선...
깜보 라고 했지요...
딱지나 다마(구슬을 예전엔 일본말인 다마라고 했었, 그래서 당구도 '다마치러 갈까?' 이랬)를 공유하기 보다는...
조금 더 결속력이 강화된 동지 내지는 같은 편이란 의미로...
고결
IP 220.♡.254.194
10-10 2021-10-10 11:44:45
·
저 단어 또는 저기에 대응되는 부산 말을 잘 모르고 기억이 안나는게. 댓글 보니까 이해가 되네요...

뭔가. 서로 자산(?)이 있는 애들끼리 맺는거였네요..

지금도 없이 살지만 그때도 없이 살던 입장에선 모르는게 당연한 단어일지도...
세설
IP 112.♡.168.214
10-10 2021-10-10 11:54:58
·
80년대생이고 처음 듣습니다
깐부치킨 먹어서 깐부 들어보고 깜부 깜보 깐부 다 처음이네요 ㅋㅋ
황야의노숙자
IP 117.♡.15.29
10-10 2021-10-10 12:19:08 / 수정일: 2021-10-10 12:19:30
·
@세설님

저도 80년대 초반생인데,
사실 저희 또래는 잘 안쓰던 말이고,
꼬맹이때 살던 골목에 저희보다 나이많던 형들이 그 단어를 쓰던 기억이 있습니다.
화광동진
IP 223.♡.212.117
10-10 2021-10-10 11:56:53
·
우리동네는 ‘동맹’이라했었어요.
알비온
IP 58.♡.218.51
10-10 2021-10-10 12:01:24
·
깜보 가보 들어본거 같기도 하고..
전 구슬치기를 거의 안해서… 잘 모르겠네요.
구슬은 사기구슬이 예뻐서 모으기만. (구슬치기 하면 깨지는게 아쉬워서 깨끗한 놈들만 모아놓곤 했습니다)

근데 껌달이라는 말들은 기억하시나요? 룰 적용하기 어려운 어린 동생들 나오면 껌달이라고 그냥 끼워주곤 했는데
황야의노숙자
IP 117.♡.15.29
10-10 2021-10-10 12:17:25 / 수정일: 2021-10-10 12:20:27
·
저도 깜보로 알고있었어요.
깜부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던것 같고...

좌우지간 ㅁ받침이지 ㄴ받침은 아니었습니다.
Zanda
IP 175.♡.30.40
10-10 2021-10-10 12:35:34
·
이유는 깐부라고 부를 사람이 없어서..... ㅜㅜ
돌돌
IP 211.♡.83.200
10-10 2021-10-10 12:35:56
·
70년 초반생 강릉에서는 깐부라고 사용했습니다.
WeWork@FastFive
IP 118.♡.28.166
10-10 2021-10-10 14:29:11
·
@돌돌님 저도 70년 초반 강릉 노암동인데 "편잡이"이라고했던거 같아요 ㅎ
돌돌
IP 211.♡.83.200
10-10 2021-10-10 21:50:48
·
전 남문동입니다. 노암동 큰집이 강고 쪽이라 많이 놀고 잠깐 살기도했습니다. 차돌바위약수터도 참 많이 다녔네요
woopy
IP 119.♡.253.5
10-10 2021-10-10 12:37:32 / 수정일: 2021-10-10 12:37:42
·
요즘 말로 구슬, 딱지 스와프 쯤 될려나???
폼포코
IP 223.♡.8.80
10-10 2021-10-10 12:48:52
·
80년 서울 촌놈

깜부였습니다.
boowy7797
IP 222.♡.252.54
10-10 2021-10-10 12:49:17
·
원래 아이들이 쓰는 은어들은 비슷한 발음으로 지역차가 존재할 수 밖에 없죠.
뚜용
IP 125.♡.74.84
10-10 2021-10-10 12:51:59
·
80년대 쌍문동 다마까기, 깜보요~~ㅎㅎ

이제는 떠나왔지만 성기훈과 조상우동네가 정말 쌍문동인지 눈알이 튀어나오도록 봤습니다 ㅋㅋㅋ
일론마스크
IP 222.♡.159.87
10-10 2021-10-10 12:54:32
·
서울시 종로구 살았는데... 저희도 깜보 였습니다~
나혼자한다
IP 112.♡.32.247
10-10 2021-10-10 12:57:19
·
서울 저희지역도 깜보로 통햇죠
프린스오마르
IP 218.♡.213.170
10-10 2021-10-10 12:58:48
·
저는 어려서 그런지 깐부, 깜보 다 못 들어봤습니다. 깐부치킨은 고유명사인이거나 뭔가 줄인말인 줄 알았어요.
인생의절반은협상
IP 218.♡.97.162
10-10 2021-10-10 12:59:28
·
1980년생, 경기북부, 서울북부 살았는데 깜부였습니다
지나곰
IP 134.♡.222.36
10-10 2021-10-10 13:01:01
·
보까;;
Lithium
IP 39.♡.24.165
10-10 2021-10-10 13:06:37 / 수정일: 2021-10-10 13:06:52
·
저 포함 제 주위 모두 ‘깜보’로 기억하고 있더군요.(서을)
HARO
IP 180.♡.219.96
10-10 2021-10-10 13:13:36
·
60년대생은 많이 알더라고요~~

70년대는 보통…
민주우압
IP 14.♡.131.96
10-10 2021-10-10 13:39:24
·
경남 70년 중반생은 편다리라고 했던거 같네요
편다리먹자
이렇게
favene
IP 221.♡.39.33
10-10 2021-10-10 13:45:32
·
울보 먹보 바보 깜보? 깜이 되는 친구인가봐요
털바지
IP 14.♡.31.225
10-10 2021-10-10 13:49:59
·
저희는 깜부
삭제 되었습니다.
스토너씨
IP 183.♡.232.95
10-10 2021-10-10 13:57:20
·
그러게요. 깐부는 너무 생소하더니만, 깜보였어요!!
흐르는강물처럼...
IP 180.♡.116.168
10-10 2021-10-10 14:10:59
·
부산 문현동에서는 가보라고 했습니다. 오징어에 나오는 구슬 종류는 '아이노꾸'라고 했고, 구슬중에 가장 아끼는 것을 오까라고 했습니다.
심루까
IP 115.♡.202.12
10-10 2021-10-10 14:12:31
·
맞아요 깜보 ㅋㅋ
인왕산호랑이
IP 1.♡.218.173
10-10 2021-10-10 14:15:46
·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70년대 중후반 국민학생들 깜보 맺었고 다마치기(삼각형 안에 있는 다마(구슬)먹기), 벽치기, 봉들기, 딱지치기( 둥그런 그림종이 둘레에 별 ㅎ) 잔뜩 따서 메리야스상자로 넣고는 흐믓해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Cromwell
IP 121.♡.80.60
10-10 2021-10-10 14:27:56
·
의정부=깜보
ANALOG
IP 125.♡.38.33
10-10 2021-10-10 14:29:24 / 수정일: 2021-10-10 14:29:30
·
깐부 치킨의 깐부가 깜보 였다는걸 오겜 보면서 알았네요

서울 송파 깜보였어요
yoonhoekim
IP 211.♡.146.138
10-10 2021-10-10 14:31:05
·
경기도 부천 깜보라고 했네요ㅎㅎ

드라마에서 깐부라고 하길래 첨에 뭔말인가 했다는…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82.♡.179.22
10-10 2021-10-10 14:32:56
·
얼굴이 시커먼 사람을 깜보라고 불렀어요. 지역마다 다른…
PatrickSJ
IP 1.♡.54.229
10-10 2021-10-10 14:37:47
·
저희 동네에서도 깜보라고 했습니다. 저도 깐부..? 뭐였더라 하고 기억을 더듬다가 아~ 깜보! 하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김마리아중아
IP 116.♡.242.8
10-10 2021-10-10 14:41:49
·
대구... 입니다. '가보' 라고 했어요.

"니... 내캉 가보 맺자 ! 댔나??"
uralala
IP 223.♡.216.193
10-10 2021-10-10 14:43:23 / 수정일: 2021-10-10 14:43:39
·
7~80년대 서울 신림동 깜보라고 했었네요. 저도 깐부는 왠지 익숙치 않았는데 깜보였네요 아~~
삭제 되었습니다.
디지
IP 125.♡.135.42
10-10 2021-10-10 14:46:58
·
서울 말이군요...
somedragon
IP 118.♡.15.163
10-10 2021-10-10 14:50:10
·
전… 잘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나 봅니다 ㅜㅜ
이글즈
IP 110.♡.51.148
10-10 2021-10-10 14:51:20 / 수정일: 2021-10-10 14:53:44
·
나이대들이 도대체 어떻게 되시는지ㄷㄷ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야채튀김
IP 118.♡.8.123
10-10 2021-10-10 14:54:28 / 수정일: 2021-10-10 16:06:27
·
이거 … ‘이유’가 있으니 중요한거지요?
오늘 또 하나 배워갑니다요(경어체 필수)
역시 시대, 지역에 따라 다르다는요
끌리앙ㅋ
IP 223.♡.216.134
10-10 2021-10-10 14:56:30
·
알리라고 했습니다


농담이고 깜보라고 했었습니다
_머스탱_
IP 49.♡.207.95
10-10 2021-10-10 14:57:16 / 수정일: 2021-10-10 14:57:28
·
저도 깜보였어요
예감ForU
IP 211.♡.55.151
10-10 2021-10-10 14:59:00
·
충남 천안인데 우리동네도 깜보라고 했네요..
fidelity!
IP 183.♡.19.29
10-10 2021-10-10 15:02:38
·
어쨌든 세계 표준어는 깐부가 되었습니다 ㅎㅎ
즐거운하루
IP 220.♡.58.48
10-10 2021-10-10 15:11:49
·
저도 깜보였어요 깜보에 한표추가
고슘도치
IP 175.♡.181.75
10-10 2021-10-10 15:20:30
·
시골 출신입니다. 보통은 얼라이를 맺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아주 어렸을땐 (80년댜 국민학교에서는) 깐밥이라고 했습니다. 워낙 어렸을때라 깜부가 기억의 왜곡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동내는 짤짤이도 뺑돌쌈한다고 했고. 달고나는 띠기라고 했었습니다. 오징어는 그대로 오징어라고 했습니다.
라루조
IP 122.♡.74.134
10-10 2021-10-10 15:32:44
·
이게 이맛클인가요?
소프사마
IP 115.♡.11.174
10-10 2021-10-10 15:35:14
·
70년대생 동대문구 깐부였어요
지식공장
IP 106.♡.66.228
10-10 2021-10-10 15:45:26
·
경기도 안양에서도 깜보였습니다. ㅋㅋ
뚜꾸나
IP 124.♡.116.129
10-10 2021-10-10 15:50:30
·
경북 시골 가보라 했읍니다.
kirinkrin
IP 121.♡.185.39
10-10 2021-10-10 15:57:09
·
저희동넨 깜보
mandatoris
IP 14.♡.144.201
10-10 2021-10-10 16:03:28
·
60년대 생 서울 왕십린데, 우린 깐부라 했습니다.
최근에 모 유투브 채널에서 들었는데 중국 고사서어
관포지교의 관포...일본식 발음이라네요.
의미적으로 그럴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저희 시절에 워낙 일본어 찌끄레기가 많던 시절이었으니.
사.랑
IP 110.♡.56.185
10-10 2021-10-10 16:09:10
·
이맛클입니다 :)
체스원장
IP 223.♡.211.153
10-10 2021-10-10 16:14:08 / 수정일: 2021-10-10 16:16:51
·
71년생 국민학교시절 이야기입니다
깜보를 들으니 저역시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깐부는 솔직히 왜 기억이 안날까 고민했었습니다
다 제가 어렸을적 하던놀이였는데...
석관동 장위동 이문동 부근에 살았습니다
개맛고양이
IP 122.♡.26.209
10-10 2021-10-10 16:15:33
·
저도 깐부 들었을때 그랬었나? 했었는데 깜보.. 들으니 몇십년간 안썼지만 옛날에 썼던 말임이 생각났습니다. (경기 수원)
삭제 되었습니다.
꿈의공장
IP 223.♡.47.217
10-10 2021-10-10 16:40:41
·
저희 동네는 깜부?깐부?였어요.
동그란 종이딱지로 깐부먹고 공유했었던것 같네요.
한명이 접어서 별높 뭐 이런거 맞췄던 기억이
띵굴도겐
IP 106.♡.143.97
10-11 2021-10-11 06:29:52
·
꿈의공장님// +1 서초동 70년중반생입니다.
/Vollago
kokodak
IP 210.♡.12.76
10-10 2021-10-10 16:43:45
·
깐부는 생소했었는데, 깜보는 어렸을때 사용했던거 같아요.
무야호-
IP 218.♡.224.90
10-10 2021-10-10 16:47:57 / 수정일: 2021-10-10 16:50:04
·
저도 깜보였습니다. 전 딱지치기는 별로 안했고 따조 갖고놀때 깜보였습니다. 깐부랑 뜻은 동일하네요. 멋지게 와래어로 말하면 길드, 클랜 정도 되겠네요. (혈맹?)

주변 여자애들은 모르고 남자애들은 반수 이상이 깜보로 알고있네요. 경기남부 서울서남부 동남부 등등요.
크시아
IP 183.♡.234.181
10-10 2021-10-10 16:48:46 / 수정일: 2021-10-10 17:05:03
·
헐 맞아요. 깜보는 들어봤습니다. 깐부는 생소한 단어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그랬던거군요.
김푸딩1
IP 106.♡.67.150
10-10 2021-10-10 16:51:04
·
사실 깐부는 첨듣는 단어에요.
백곰선생
IP 175.♡.2.98
10-10 2021-10-10 16:51:32
·
80년대초 서울인데 깐부였습니다.
지이
IP 182.♡.42.157
10-10 2021-10-10 16:52:39
·
저희는 동네는 뻔지 였어요~ 광주광역시
빈센트반
IP 121.♡.189.26
10-10 2021-10-10 16:56:15
·
서울 70년대 초년 생입니다. 오랫동안 잊고있던 단어였는데, 영화를 통해서 다시 듣고 추억하게 되네요. 그 시절에 깐부라고 불렀던것 같네요.
MR.VERTIGO
IP 221.♡.12.221
10-10 2021-10-10 17:00:34
·
역시 깜보가 많군요.
80년 초반생 부천에서도 깜보였어요.
runningdada
IP 106.♡.195.83
10-10 2021-10-10 20:29:52
·
76.홍제동 깜보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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