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누가 언제 왜 만들었는지도 나름 의미가 있겄지요, 나는 이런식의 한글자랑에 동조하고 싶지 않으며 이것을 자랑한다면 세종대왕이 자랑스럽지 한글이 자랑스럽지는 않지요, 한글의 탄생의 의미는 중국문화로부터의 독립과 한국문화의 보존에 있습니다, 한글날은 세종대왕의 기념일이 아니라 한국문화 번성을 념원하는 날입니다
한글의 탄생의미는 한글 자료가 대폭 늘어날수 있는것입니다, 한글만이 한국문화를 오롯이 담아내는것입니다, 한자였다면 그것이 한자문화였지 한국문화라한들 박살이 난 한국문화일뿐이죠, 세상사람들은 소복소복,사뿐사뿐과 같은 오묘한 한국어 감성에 빠져들지 않죠,
아일랜드가 아무리 멋있게 영문학을 창조한들 아쉬움은 많이 남겠죠
북한도 아니고, 조선족 친구도 아니고
하물며 1980년도 아닌
2021년의 클리앙에서 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전 글 보기 보면 두음법칙 록두/녹두 이야기하는 걸로 봐서 일부러 그렇게 쓴 거 같습니다.
출신성분이 의심스럽네요?
좋으니까 자랑도 하고요 ㅎ
복잡할게 없잖아요?
아! 자정이 넘어 한글날이 지났으므로 그러시는 건가요?
'념원' 이라는 단어도 이 글과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
다시 좀 써보시던가 알아볼 수 있게 수정해 주세요.
하루가 멀다하고 이런 분들이 나타나는걸 보면요.
어떤 세대는 한글을 학교에서 왜 만들었는지 창제 의도를 줄줄 외우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말과 글도 구분 못하면서 무슨 한글 창제와 한글날의 의의를 논합니까.
한글문화라 하면 오히려 오늘날 줄임말을 쓰고 야민정음으로 문자표기를 다르게 해서 의미를 전달하는게 한글 문화라고 할 수 있죠.
/samsung family out
한글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이를 만든 세종대왕을 기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