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그리고 오늘 오전
이틀을 열심히 탐색해봤습니다
40대 여성분들 자기소개가 왜 이렇게 날카롭고 가시가 돋혀 있는지 ....
무서워서 말도 못걸겠더라구요
자기관리 안되는 남자
재력 없는 남자
뚜벅이 등등은 ... 말도 걸지말라 부터 시작해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보다는
무엇을 싫어하는지 적어 놓은 글들이 상대적으로 너무 많았습니다
일단 자기소개 프로필 글들로만 봤을 때는
자신의 주변에 가시 돋힌 울타리를 아주 높게 쳐둔 느낌이...
하아.... 쉽지 않겠네요
연인은 고사하고 친구나 있을까 의문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