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그러시겠지만 전 감기 걸리면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콧물이 너무많이 나오고 눈이 따가워요
일상생활 아예 불가능할 정도로요
어릴땐 감기약이란건 없기도하고 감기약이 안좋다해서
억지로 참았는데
몸에 안좋은 치킨 과자 탄산 먹으면서 감기약이 얼마나
안좋겠어 생각에 타이레놀 콜드 먹고있는데
먹고나서 30분 후부터 괜찮아지다가 1시간뒤즘 되면
콧물은 거의 안나오고 눈도 안따갑네요
구글에 검색해보니 성분중에 콧물 멈추는
성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타이레놀콜드
최고입니다
콜대원 - 아세트아미노펜 325mg..
래피콜 - 아세트아미노펜 200mg..
씨콜드 - 아세트아미노펜 200mg..
모두 증상에 따른 그외의 부성분이 소량 혼합되어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감기기운 오면 샷추가한 뜨아에 타이레놀 두알 털어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