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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차 한 잔이 저 홀로 식었다... https://blog.naver.com/PostList.nhn?blogId=ruffian71&categoryNo=0&from=postList
혼자있어서 다행이었네요
디아블로 부활했다고 악마들이 다 뛰쳐나오는군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와이프 : ???응?... 어떤 년이냐..
술 문제로 와이파이님이랑 티격태격한 상태인데 순간 찡했습니다 ㅠ
"고백부부"라는 드라마가 생각 나는데, 그때 그시절이 떠오르네요..
더 중요한건 싫어 하는거 안하는 겁니다.
이걸 놓치시면 안돼요...
이 글 처음 봤을 때 눈시울이 붉어지던 기억이 나네요.
같이 맛있는 걸 먹을 때, 가장 웃음이 많았던 것 같아요.
딸 하나 있는 지금도,
맛있는 거 함께 먹을 때가,
가족애가 넘치는 시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