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서 병원갈일 약먹을일만
늘어나는데
요즘 방광쪽이 아픈듯 안아픈듯
기분이 묘해서 진찰을 받으러 가볼까도
생각하면서도 일반내과 가듯이
쉽게 가기는 어렵네요-_-
그러다가 알게된 전립선 마사지
언듯 들었을때는 생식기주변을
마사지하듯이 하는건가 생각했는데
세상에나 똥x에 손가락을 넣는거군요-_-
아직 제 똥x는 관장도 안해봤는데....
솔직히 받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이게 효과가 좋아서 한번 받고는
환자들이 원한다고 하더군요
(수정했습니다)
한번이 힘들지 한번 하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쉽다고...
아 상상해버렸어요
못할꺼같아요
바지 벗고 기다릴때가 젤 좀 그래요
매저키스트라면 모를까 아프기만 한데 왠 중독성..
중독성 단어는 삭제하겠습니다
우선 의사들의 말이라서 100% 신용도가 있지는 않습니다
두번째는 처음에는 안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받고 나서는 전립선에 조금 이상이 느껴지면 환자가 원한다고 하더라고요
잘못된 단어를 써서 죄송합니다
통증이 있었는데
마사지 한번 받고나면 통증이 사라지니까
마사지 한번 받고 끝내자는 환자들이 늘었다로 이해했습니다 ㅠㅠ..
아... 악!!!! 으... 아.... 악!!!! 악!!!!
제발 맛사지 다 받고 바지올리려는데 의사선생님 말시키지 마세요 ㅠㅠ 바지 다올리고 말하면 안되나요?
맨날 바지 내리고 설명 듣고 있어요 -_-;;
글만 읽고도 진짜 꺼려지는데
윗분말씀대로 약먹고 해결보는게 좋겠네요
읽고보니 마사지도 아니네요 ㅠㅠ
이 무슨 단짠단짠도 아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