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hani.co.kr/arti/culture/movie/927658.html
기생충으로 아카데미를 뒤흔든
봉준호 감독님 말씀이 새삼스레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킹덤으로 갓 열풍을 불러일으키더니..

전세계인이 딱지치기와 달고나(뽑기) 이야기를 할 줄이야…

지미 팰런이 세상에 ㅋㅋㅋ

높은 문화의 힘에
국뽕이 차오르는 요즘입니다.

출처: https://www.hani.co.kr/arti/culture/movie/927658.html
기생충으로 아카데미를 뒤흔든
봉준호 감독님 말씀이 새삼스레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킹덤으로 갓 열풍을 불러일으키더니..

전세계인이 딱지치기와 달고나(뽑기) 이야기를 할 줄이야…

지미 팰런이 세상에 ㅋㅋㅋ

높은 문화의 힘에
국뽕이 차오르는 요즘입니다.
꼭 생활상은 80년대 중반 이후 일본으로 느껴지는데, 산업자체는 70년대 말 일본처럼
IT로 제조업 성장이고 거기에 일본이 못한 컨텐츠의 글로벌화도 이뤘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수상과 더불어 연관되서 다시 재조명 된듯요
1980년대 후반 1990년대 초반 신토불이 때부터 나온 말로 알고 있습니다. 오래된 표현이죠
네, 제가 77년생인데 국민학교때부터 들었습니다.
밑에 다른 댓글 보니 괴테가 한 말을 변용한거군요
서편제 국제수상 이후에 많이 회자되었던 표현 같습니다
살짝 검색하니까 기사들은 많이 있네요
https://www.bachoun.net/bowwow
정말 나라가 최악의 상황에서 저런 부분까지 생각 하실 수 있었는지 생각할수록 대단하기만 합니다.
여기서 남이라는게 어마어마하다보니 우리가 현무4라던가 5천톤같은 3천톤이라던가 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저희동네는 떼기나 뽑기라고 불렀습니다.
저두요 어릴때 부산에서 자랐는데 쪽자라고 했어요~,옹기종기 모여앉아 바늘 들고 콕콕찌르고 성공한 친구들 부러워하고 연탄불에 넣어 구워먹는 불량식품.. 쫄쫄이라고 했나 그것도 생각나고 골목길에서 고무줄놀이 공기놀이 옛날 생각나네요~^^
서울인데요...;;
보통은 뽑기라고 했었고, 일부 애들은 떼기라고 하는 애들이 약간 섞여있었어요.
적당한 국뽕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