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6개월여 남다보니 5년전 후보이실때 받았던 벼라별 헛소리가 다 생각이 납니다.
그중 xx같았던 3가지를 꾸려 봤습니다.
1. 처마게이트
[신문사진편지] #5 문 대통령의 ‘케렌시아’ 양산 사저 : 네이버 뉴스 (naver.com)
문재인 대통령의 경남 양산시 사저 앞을 흐르는 계곡물. 왼쪽 위로 ‘처마게이트’ 헤프닝의 원인이 되었던 사랑채의 지붕이 보인다. 처마 일부가 인근 하천 부지에 걸쳐 있어 등기가 불가능했고, 이로 인해 허가를 받지 못한 탓에 선관위 제출 재산신고 자료에서 제외되자 당시 새누리당 등의 공격이 이어졌다. 이후 양산시의 원상복구 행정명령에 문 대통령쪽이 항소하며 재판이 이어지나 대법원에서 문 대통령쪽은 무죄를 선고받고 소송비용도 양산시에게 돌려받으며 마무리되었다.
조중동도 gr하다가 철수
2. 의자스캔들
3. 양말의혹
물론 3가지 다 병言(병x같은 말)이었고 아무런 문제가 없이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의 대표적인 사례일뿐
한 번만 봐드립니다..-_-
저 셋 중에선 의자로 제일 심하게 몰았던 거 같아요.
저 허먼밀러 리클라이너가 오리지널은 상당한 고가의 제품이니까요.
+ 린드버그 안경테도 있습니다.
아이고 야.......
린드버그 쓴다고 엄청...
덕분에 저두 얼마전 린드버그로 바꿨습니다.
진짜 듣고도 어이가 없던
in Gotham City
도대체.. 이걸 어디에 보관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