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와이키키해변쪽의 한국의 사진작가에게
사진의뢰를 해서
신혼여행 사진을 찍었습니다.
1시간 30분? 2시간에 30만원인가? 40만원인가 했었는데
좋았습니다.
그때 당시 여쭤보니 하루에 3~4 부부의 사진을 찍는다고 하더라구요
거의 매일 그렇게 찍는다고 했고
또 실제로 예약 스케쥴표만 봐도
2달 넘게 예약이 꽉꽉 차있었습니다.
신혼여행지여서 평일 , 주말 구분없이 매일 잘되는 것 같더라구요
보면서
사진 기술 있으면 저렇게 사는것도 되게 재밌겠다 싶었는데
곧 코로나가 ..
삶이 어찌 변할지는 정말 아무도 모르는것 같아요
파리에서 잘나가는 사진작가였는데 코로나가 인생을 바꿔버렸죠
사진사가 원본사진 주지도 않고 잠적해버렸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