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1년 고2때부터 핸드폰을 처음 구입해서 썼었네요.
삼성 익사이팅 핸드폰 모델이었는데... 016 KTF였죠..ㅎㅎㅎ
외부 디스플레이 창으로 문자메시지 내용까지 볼 수 있었죠.ㅎㅎ
하지만 가운데 매직엔 버튼은 공포의 버튼이었습니다. 누르는 순간 요금이 ㄷㄷㄷㄷㄷㄷ
실수로 누르면 공포에 질려서 서둘러 껐던 기억이..ㅋㅋㅋ
큰 맘먹고 김희선 흑백 이미지 배경 다운로드 받는데 몇천원 ㄷㄷㄷㄷㄷㄷㄷㄷ
그 다음 모델이 LG의 샤인폰 ㅎㅎㅎ 이건 진짜 지금봐도 명작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이 LG의 블랙라벨 초콜릿폰... 샤인폰과 마찬가지로 슬라이딩 방식이었죠.
만족도는..뭐 그냥저냥;;
그 다음이..... 두둥! 아이폰4 ㄷㄷㄷㄷㄷ 어썸!!!! 어메이징!!!!!!
물론 그 전에 아이팟터치 1세대와 아이폰3GS를 간접경험해보긴 했지만.. 아이폰4는 온전히 나만의 물건으로 접해서 그런지..
그냥 어썸! 어메이징! 레티나 디스플레이 ㄷㄷㄷ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저한텐 그런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어자피 범퍼케이스 끼고 쓰다보니 ㅎ
그리고 쌩폰으로 썼을때도 사실 뭐 그렇게 신호가 죽어버려서 통화가 잘 안되거나 그런경험도 딱히 없었던거 같기도 하고..
아.. 전 삐삐도 안써봤습니다 ㅡ.ㅡㅋ 주변에 친구들이 삐삐를 쓰는건 많이 봤었지만요 ㅋㅋ
동갑이시군요 ㅋㅋㅋㅋ 99년이면.. 아마 당시에 LG싸이언...나왔을...ㅎㅎㅎ
/Vollago
게임은 참 빨랐죠
부모님이 폰을 안사주셔서... 아직도 기억나네요. 반에 폰없는 친구가 두명..
저도 97년 시티폰
당시 네이트 서비스를 써야할 일이 많아서
모델이 김민희랑 김효진이었나..
기분 째지셨겠네요 ^^; 상당히 홀가분 하셨을테고요 ㅎㅎ
아, 아까 오전에 일은 제가 대댓글을 달을려고 했었는데, 업무하다 보니 삭제되버렸네요.
아시겠지만 원래는 비도 오고 막히기도 해서 평소에 정말 궁금했던것을 물어보려던것이었고, 글 말미에 '암튼.. 이래저래 하다보니 지각확정이네요 ㅠㅠ' 라고 썼던거였는데.. 그 문장 때문에 글 전체적으로 '지각한걸 남탓한다' 로 보여지다보니... 글자삭하기로 했었던겁니다.ㅎ;;
글 남겨놓으시더라도 충분히 그 뜻은 전달이 되었었을꺼같은데,
그냥 도망가신것같아 보여서 유감이네요.
네 생각해보니 제 기억으로 그 이후로 댓글이 하나인가 두개 더 달렸던거 같은데... 제가 아무런 댓글없이 삭제되어서...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수 있으셨을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다음부턴 주의해서 글을 써야겠습니다 ㅎ;;
산요 폰이었네요.
(저때는 초등학교부터 다들 256컬러 휴대폰 들고 다녔..)
허... 초등학생들이 256컬러 핸드폰을 ㅠㅠ
전 흑백이지만 김희선 배경그림 하나에 마냥 좋아했었는데 ㄷㄷㄷㄷㄷ
지금도 모토로라 스타텍은 갖고 싶어요. 처음 나온 그 묵직한 스타텍이요
타워레코드 앞에서 스타택과 양대산맥이였는데..
무전기 같아요..ㄷㄷㄷㄷ
그땐 2년 약정이면 대부분 폰 무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