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음이 적고 음절단위로 딱딱 끊어지는 언어라 다소 딱딱하게 들릴것 같기는 합니다.. (독일어 느낌??) 외국인들은 한국어가 어떠한 어감으로 들릴지 궁금하네요.. 불어처럼 부드러운 느낌은 결코 아닐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중국어랑 일본어 사이 어딘가 쯤으로 들릴지도..?
뭔가 굉장히 흥에 찬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말끝마다 Yo! 하니까요! ㅋㅋㅋ
앗! 그러네yo!
의외로 힙하게 느낄 수도 있겠다yo!
/Vollago
케이팝이나 드라마로 한뽕맞은 사람들 의견 아닐까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응~ 응? 응응 응~ 아니~ 응 아라써 아라따리까 아라따고
이런거 아닙니까
"땁땁 뒙답 뛔답땁땁" 이런느낌으로 이렇게 따라하더군요.
캭챡퍅푝 삐픽칙틱캭 캬아~ 이런 식으로요.
ㅊㅋㅌㅎㄲㄸㅃ 같은 거센음이 많아서 그런가 싶던데요.
로맨틱, 달달함, 잘생김 과는 거리가 있는 제 잘못인가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