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 고온수에 플라스틱이 닿을 경우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다고 와이프는 플라스틱은 넣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정도 온도에 환경호르몬이 나오면 사실 그 플라스틱은 식기로 쓰면 안될 것 같거든요.
이걸로 계속 와이프랑 싸우고(?) 있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플라스틱 용기는 안넣으시나요?
식기세척기 고온수에 플라스틱이 닿을 경우 환경호르몬이 나올 수 있다고 와이프는 플라스틱은 넣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정도 온도에 환경호르몬이 나오면 사실 그 플라스틱은 식기로 쓰면 안될 것 같거든요.
이걸로 계속 와이프랑 싸우고(?) 있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플라스틱 용기는 안넣으시나요?
대신 스팀 및 고온건조는 안시키구요
저는 분리 수거 전에 헹궈서 해결되는 애가 아니면 돌리는 편입니다.
(대신 이 때는 맨 마지막 건조는 뺍니다)
/Vollago
저는 그냥 다 넣고 돌립니다.
간편?모드는 그보다는 낮은 온도로 세척돼서
플라스틱 그릇이나 뚜껑은 간편모드로 세척합니다.
고온에서 돌리면 뚜껑이 틀어지는지 잘 안맞더라구요.
전자렌지에 쓸수 있는것은 식세기에서도 변형 안됩니다. 저도 그렇게 쓰고요
변형되는건 버립니다..
살아남은 애들만 계속 씁니다 ㅋㅋㅋ
환경호르몬 나오는건 식기로 쓸수 없는걸로 압니다..
애기 젖병같은건 맨날 열탕 소독해서 쓰짆아유.. ㅎㅎ
그리고 고온 버티고 호르몬 안나온다고 표시되어 있어도 그것을 믿을 수 있을지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