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집 아니고 전세 살고 있는 집이 라이트
하우스에 나왔습니다
저의 동네에서는 제일 깨끗하고 초품아 라서 아이키우기
좋은데 ㅋ 그래서 특수관계 거래 때문에 낮은 가격에
매매가 이루어 지곤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폭락의 예로 나왔네요 ㅋㅋㅋㅋ
지금 살고 있는집 주변 이웃도 좋고 아이 친구들도 좋구요
아이 키우는 인프라가 좋아서 더 살고 싶은데
분양 받은 곳 입주 때문에 내후년이면 떠나야 합니다
4 억도 안되는 돈이면 ㅎ 제가 바로 매입 했을 텐데요
아니 무주택 동생한테 돈빌려 주면서 사라고 했을텐데
아쉽게도 저는 3 억대 매물을 보지도 못했습니다
다행히 주변에 분양받은곳이 짓고 있어서 그리로 이사 가기는 합니다 나중에요
주변에서 난리 입니다 라하에 나왔다고요 ㅋㅋㅋ 그래도 다행이 분양권이 ㅇ있어서 마음은 편합니다 ...
모두 언급 되었습니다
동네 분위기 상승기 타면 찍어주더라고요….
그래서 동네 최고가 아파트는 찍어주지 않고
그 바로 아래 대단지 아파트 찍어주는 것 같습니다.
정보력 빠른건 정말 인정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