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일때문에 해외 여기 저기 전전하다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고
한국에 와서 40대를 맞이하고는 진짜 결혼 적령기란게 있는걸 느낍니다.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면 20대 30대 초반 이외엔 저랑 비슷한 연령대는
대부분 부부로 보이거나
애들 데리고 다니거나 해서 어떻게 이 나이때는 짝을 찾을수 있는지 진심 궁금해집니다.
그렇다고 결혼 정보 회사는 절대 피하고 싶고 .. 하루하루 조금씩 나이 먹어가는데
이번 생애는 포기해야 싶고..
30대 일때문에 해외 여기 저기 전전하다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고
한국에 와서 40대를 맞이하고는 진짜 결혼 적령기란게 있는걸 느낍니다.
밖에 나와서 돌아다니면 20대 30대 초반 이외엔 저랑 비슷한 연령대는
대부분 부부로 보이거나
애들 데리고 다니거나 해서 어떻게 이 나이때는 짝을 찾을수 있는지 진심 궁금해집니다.
그렇다고 결혼 정보 회사는 절대 피하고 싶고 .. 하루하루 조금씩 나이 먹어가는데
이번 생애는 포기해야 싶고..
^^
/Vollago
너무 타인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만나지는듯 해서도 그렇고, 티비보면 조건으로 사람들 등급매겨서 분류하는것도 별로인듯 보여서요 ㅠㅠ
교회나 성당도 좋은 선택이구요.
그리거 ㅜㅜ 40 넘으면 모르겠어요 지인들 소개팅 말고는 케이스가 없습니다 소개팅 할때는 기대 안하는게 좋구요
소개팅도 2번 해주고
동호회도 나가보고 했습니다만...ㅠㅠ
40대라도 아직 60~70년 더 살 수 있어요.
그 긴 세월 혼자 보내기는 외롭지 않을까요?
기대수명이 우리세대는 120세라고 하더라고요.
지금이라도 만나시면 60~70년 해로할 수 있습니다 ㅎ
이번생은 글렀어 이건 아닌데, 또 누굴 꼭 만나서 같이 살아야 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그냥 친구나 구해볼까 그런 마음은 듭니다.
친구도 쉽지 않은게 가정생기고 하면 자기 가족 신경쓰느라 예전같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