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1인가구가 없어서 모르겠어요.
저 젊었을때는
제일 선호하는게 교통 엄청 좋은 대형 오피스텔이었거든요
지하철역과 연결되어있는 곳도 있고
주차자리 엄청 많고 관리실에서 다 해주니 편하고
같은 건물과 주변에 상업시설 많고..
근데 그때는 거의 독신생활이 결혼하기전 잠깐이라서
아예 혼자살기로 작정한 사람들이 많은
요즘과는 다를거 같아요.
아예 비혼으로 살겠다로 작정한 사람들은 어디를 선호할까요?
장기적으로 봐야하니 유지비비싼 오피스텔보다
관리비 거의 없다시피한 원룸이나 빌라일까요?
아니면 그래도 오래 거주하려면 소형아파트가 좋다는 추세인가요?
오피스텔 거주는 여러가지로 단점이 많습니다.
원룸이나 1.5룸은 1인가구 니즈에 맞췄다기 보다는 임대료 수익 창출에 최적화 된 느낌이라서요.
혼자 살아도 방 많고 햇볕 잘 드는 집에서 살고 싶을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독립하면서 다 찾아봤는데 소자본으로는 오피스텔 분양이 최선이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아무래도 빌라대비 보안과 유지보수가 용이할것 같은 오피스텔이 나아보여서 최종적으로 선택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입지 좋은곳 주상복합 노리고 있습니다
오피스텔이 편해 보여도
주변 소음과 관리비에서 가성비 꽝이죠
쓰리룸은 과한거 같고 현실은 1.5룸만 되어도 감사하죠.
국평84가 짱인거 같아요
/Vollago
차있음 소형아파트~
15룸이나 분리형 원룸 형태가 좋습니다 (물론 투룸이어도 좋겠지만 오피스텔에는 거의 없는 형태라)
공간 넓어봐야 청소하기만 귀찮아요
남눈치 안봐도 되고 반려동물도 편하게 기르죠
취미삼아 채마류 키우기도 좋습니다
사는데 지장은 없는데 실거주면적 13평정도만 돼도 답답하진 않을거같아요
돈에 구애없이 선택하라하면
절대다수가 24평~ 33평 아파트를 고르더라고요.
현실은 대부분 원룸살죠 .그건 돈때문에.
1인가구가늘어나니 원룸,빌라늘리는 정책으로 될거라는 방향은 위험합니다.
인구가 줄어도 돈있는 1인가구가 늘어날수록 24~34평 아파트 노리는 세대수가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