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에 보조금 제외 본인부담금 약 26만원으로 330W 패널 2개 설치했습니다.
약 한달이 지난 후 발전량을 보니 약58kwh 정도이고 전기요금 절감은 저희집 평균 사용량으로 년간 예상하면 월 13000원 정도입니다.
설치업체에서 5년 보증을 해준다고 하니 5년동안 사용하면 본인부담금 빼고 약 50만원이익이네요.
인버터가 소모품이라고 하니 5년후 인버터가 고장나서 교체해야 하면 다시 제로 또는 마이너스 될것이라 현재 전기요금에서는 엄청난 이익은 없네요.
앞으로 전기요금 상승추세이고 인버터가 좀 버텨 주면 저 처럼 보조금 받은 사람은 이익을 보는 모습이네요.
앞으로 보조금 줄어든다는 뉴스를 보니 빨리 신청해서 설치한 사람만 이익볼 듯 합니다.
요즘 신축아파트 베란다에 난간이 없는 타입은 힘들어 보이네요.
저희 설치할때도 난간당 패널1개만 설치할 있다고 했습니다.
태양광발전 설치할랬더니
구축이라 안전상 설치 붙가라네요… ㅠㅠ
이걸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