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가 그러네요 ㅋㅋㅋㅋ
뭐.....솔직히 요 근래는 밀려나온적은 없었는데,
오늘 대표가 뭔가 심기가 불편한지 말일이 급여일인데 아직 입금이 되지 않았습니다.
원래 정상적으로 나오는날도 월급 입금 시간이 빠르면 오후 5시.....늦으면 7~8시여서
오늘도 그런줄 알았는데 아예 입금이 안됐네요, 별다른 공지도 없고요...
진짜 지겹습니다. 나름 회사 사정을 좀 아는데 올해 매출이 역대급인데다가.....기존에 있던 직원들도 많이 그만둬서
경영이 어려운건 아니거든요.........그냥 오늘 대표가 뭔가 심기가 꼬여서 회사 이사들 내일 소집한거보니...
오늘은 글러먹었나 봅니다.
에혀..........남의돈 벌기 진짜 어렵네요.
장기적으로 있을 곳이 아니죠ㅠㅠ
심지어 사정이 안 좋은것도 아닌데 저러는거면 더 악질이네요;;
탈출각 보시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진짜 여차했을때 조금 어렵다고 안주거나 하면서도 자기는 하나도 포기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빠른 손절이 필요하죠.
... 경영란때문 밀리는 것도 우려스럽지만,
기분따라 그런 것이라면 그것도 만만찮(?)군요. 탈출각재야되나요;;;
예전 회사는 그래도 대표님이 직접 이유와 납입 날짜를 얘기해줘서 꽤 오래 있었지요...
급여일 일과 시작하자마자 급여나 제대로 넣어주는게 최고라는걸 왜 모르는걸까요.
있으면서 안주는건 선넘은거죠.
이직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런 대표 새끼 사업에 도움 줄 필요 없습니다.